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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북피크닉 이벤트 2017. 04. 10
작성자 혈액관리본부 조회수 22532 기간 2017. 04. 10 ~ 2017. 05. 16
4월 북 피크닉 응모하기

응모대상 : 2017. 3. 28.(화) - 2017. 5. 16.(화) 헌혈에 참여한 ABO Friends 응모기간 : 2017. 4. 10.(목) - 2017. 5. 16.(화) 당첨인원 : 200명(도서 1권당 각 100명) 당첨자발표 : 2017. 5. 17.(수) 17:00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 발 송 : 당첨자 발표 후 1주일 이내 발송 문의사항 : 문화이벤트사무국 02-541-4531

이벤트 안내 : 도서는 이벤트 신청 시 기재해 주신 주소로 일괄 무료 택배 배송 됩니다. 이벤트에 응모하신 분들은 당첨 시 정확한 도서배송을 위해 마이 페이지 ABO Friends페이지 개인정보의 연락처 및 주소지를 확인하시고 변경사항이 있을 시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의사항 : 당첨자 부주의(주소 불명 등)로 인하여 반송되어 재발송시, 배송비는 본인이 부담하게 되오니, 이벤트 신청 전에 연락처 및 주소지를 꼭 수정해 주세요.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감성치유 라이팅북) / 저자:김용택 은탁이와 김신이 함께 서 내려간 사랑의 시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하였다. 첫 사랑이었다'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는 '섬진강 시인'이란 별칭으로 잘 알려진 시인 김용택이 여러 문인의 시를 직접 읽고 따라 써보며 '독자들도 꼭 한번은 따라 써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101편의 시를 엄선해 수록한 책이다. 책의 왼쪽 페이지에는 시의 원문을, 오른쪽 페이지에는 감성적인 디자인의 여백을 마련해 독자가 따라 쓰기 편하고 휴대 또한 간편하도록 구성해 새로운 형식인 감성치유 '라이팅북'에 누구나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책은 단순히 '필사'라는 글자를 옮겨 적는 행위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 아닌, 시를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고 마음에 새기는 과정 속에서 상처받은 감성을 치유 받게 하는 감성치유 라이팅북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잠시나마 스스로를 위로하며 다독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 저자:새벽 세시 새벽 세시가 보내는 공감 글들 사랑으로 버겁고 마음 둘 곳 없는 이들의 상처를 토닥여주고 있는 '새벽 세시'. 새세 님, 새세 누나, 새세 형으로 불리며 SNS에서 많은 이들을 다독여준 '새벽 세시'가 에세이집을 펴냈다.도서출판이다에서 출간한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이 책은 사랑으로 애타고 사랑 때문에 아픈 마음을 뜨겁게 보듬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