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메뉴

브라우저 확대 설정 변경



본문 영역

헌혈이 주는 즐거움, 경험을 공유하는 자유로운 공간입니다.

- 이 게시판은 '헌혈이야기'와 과거 '헌혈체험수기' 페이지가 통합되어 운영되는 공간입니다.

- 이 게시판의 게시물은 직원이 답변하지 않으며, 답변을 원하시는 경우 고객의 소리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중요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집주소 등의 정보 등록을 금지하며 발견 시 해당 개인정보는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커뮤니티 게시판의 게시물은 3년 보유 후 매월 초 주기적으로 삭제처리함을 알려드립니다.

- 욕설, 비방, 광고성글, 허위사실유포, 동일내용의 반복게재 등의 헌혈과 무관한 글은 게시자에게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전체1474

헌혈이야기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464 친절한 남포 헌혈의 집 [1] 강태승 2017-12-08 81
1463 이게 여행용 폴딩백이라니ㅡㅡ [10] 최강현 2017-12-06 524
1462 헌혈을 하면 기분이 좋아져여. [2] 방창균 2017-12-05 163
1461 헌혈후 멍 [4] 김태인 2017-12-03 296
1460 간호사님이 아무 이유 없이 짜증을 내셨습니다 [6] 정우람 2017-12-02 484
1459 사랑의 나눔 헌혈 [1] 윤준영 2017-11-23 303
1458 헌혈의 배품은 행복 중 최고의 행복 [2] 전길환 2017-11-22 351
1457 연신내 헌혈의집 간호사분들이 너무 좋으세요 김우진 2017-11-22 295
1456 '황금팔을 가진 사나이'를 소개합니다 [2] 이병철 2017-11-21 422
1455 헌혈 하고 싶어요 [1] 박은정 2017-11-21 331

만족도 평가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