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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이 주는 즐거움, 경험을 공유하는 자유로운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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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이야기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290 두 번 연속으로 총단백수치가 높게 나왔습니다.  [2] 김현석 2018-01-26 753
1289 헌혈 후 신경이 손상되어 3주간 팔을 못썼습니다 [4] 조민우 2018-01-24 999
1288 오랜만에 전혈했다가 기분 상했습니다. [5] 송성현 2018-01-22 1059
1287 조혈모세포 기증등록했습니다 [5] 이상기 2018-01-21 556
1286 헌혈 명예장을 사고 팔고 있네요...씁쓸 [4] 주진수 2018-01-20 970
1285 오늘 부산 어느 헌혈의 집 풍경... [10] 이영호 2018-01-19 857
1284 춘천 명동에서 2018년 첫 헌혈 서명섭 2018-01-19 546
1283 특정시기 헌혈 [8] 주재긍 2018-01-19 623
1282 2016 혈액 수급현황 [13] 주재훈 2018-01-18 712
1281 혈액 비중 저하로 잠시 헌혈을 중단합니다! [2] 류병조 2018-01-18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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