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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헌혈자로부터 채혈된 전혈헌혈은 성분별 분리과정을 거쳐 적혈구, 혈장, 혈소판등으로 나누어집니다.

전혈 : 대량출혈 또는 수술 시 사용

전혈

심한 출혈이 있는 환자, 즉 총 혈액량의 25% 이상 되는 출혈이 지속되어 쇼크에 빠질 우려가 있는 환자에게는 전혈을 수혈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혈은 산소운반능력과 혈액량 확장이 동시에 요구될 때에만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적은 출혈 또는 만성 빈혈 환자에게 주입속도가 빠르게 전혈을 수혈하면 혈액량 과부하를 초래하여 폐부종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24시간 이상 저장된 전혈에는 생존 가능한 혈소판과 백혈구가 거의 없으며 Fator V와 VIII의 농도도 저하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혈소판과 백혈구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혈소판 또는 백혈구제제를 수혈해야 하며 혈액 응고인자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신선동결혈장(fresh frozen plasma)을 수혈해야 합니다.

농축적혈구 : 적혈구 부족 또는 기능 저하시, 철결핍, 악성.재생불량성 등 각종 빈혈, 일산화탄소 중독 등에 사용

농축적혈구

적혈구는 산소운반능력 부족의 증상을 보이는 만성 빈혈 환자 및 수술 또는 외상에 의해 총혈액량의 15%이상의 출혈이 있는 환자의 치료에 이용됩니다. 신부전이나 악성종양 등 만성 빈혈 환자들은 혈액량이 정상이므로 전혈을 수혈하면 혈액량과 과부하의 위험이 있습니다.

헤모글로빈 수치가 8g/dl이상인 경우에는 적혈구 수혈이 불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이나 외상에 의한 총혈액량의 15%미만의 출혈시에는 대부분 적혈구 수혈이 불필요합니다.

농축혈소판 : 혈소판 기능 이상, 혈소판 감소 환자, 급성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 등에 사용

농축혈소판

혈소판제제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혈액제제로서 혈소판 감소증 또는 혈소판 기능장애가있는 환자에게 지혈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해 사용됩니다.

백혈병 또는 재생불량성 빈혈, 항암제 치료, 악성종양의 골수침범, 원발성 골수형성부전증 등으로 인하여 혈소판수가 20,000/ul이하로 감소된 환자들에게 주로 적응됩니다.

성분채혈 혈소판 : 혈소판 기능 이상, 혈소판 감소 환자, 급성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 등에 사용

성분채혈 혈소판

혈소판제제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혈액제제로서 혈소판 감소증 또는 혈소판 기능장애가있는 환자에게 지혈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해 사용됩니다.

백혈병 또는 재생불량성 빈혈, 항암제 치료, 악성종양의 골수침범, 원발성 골수형성부전증 등으로 인하여 혈소판수가 20,000/ul이하로 감소된 환자들에게 주로 적응됩니다.

동결침전제제 : 혈우병, 제8응고인자 결핍시에 사용

동결침전제제

동결침전제제는 혈우병 A, von Willebrand병, 선천성 혹은 후천성 fibrinogen 결핍증, Factor Xll 결핍증 그리고 산과적 합병증 또는 파종성혈관내응고 등 fibrinogen의 소모와 관계된 질환에 사용됩니다.

백혈구제거혈액제제

동결침전제제

발열성 수혈부작용의 예방

HLA동종면역에 의한 혈소판 수혈불응증의 예방계속적인 혈소판 수혈이 예상되는 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 또는 항암제 치료시에는 처음부터 반드시 백혈구 제거 혈액제제를 사용하여야 동종면역에 의한 혈소판 수혈불응증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CMV등 바이러스 감염 예방 면역억제제를 투여하고 있는 장기이식 환자 또는 면역기능이 저하된 환자 등에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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