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관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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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정보관리시스템(BIMS)

  • 대한적십자사는 헌혈자분들의 소중한 혈액이 가장 안전한 상태로 의료기관에 전달되도록 하기위해 2003년 전국의 모든 혈액관리업무를 인터넷을 통하여 관리할 수 있는 혈액정보관리시스템( Blood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 BIMS)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BIMS는 헌혈자가 헌혈의집에서 경험하게되는 문진, 채혈 등의 간호를 담당하는 간호시스템, 채혈된 혈액에 최고의 안전성을 부여하기 위해 진행되는 각종 검사과정을 관리하는 검사시스템, 안전성이 확보된 혈액을 의료기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공급시스템, 헌혈차량이 직접 찾아가서 채혈할 때 사용되는 모바일시스템 등 혈액관리업무의 각 단계를 맡고 있는 모든 시스템이 모여서 구성된 통합관리시스템입니다.
  • BIMS의 개발로 인해 그동안 각 혈액원별로 개별적으로 관리하였던 정보를 전사적으로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 BIMS는 개발 후 꾸준한 기능 추가와 개선과정을 거쳐 마침내 2007년 2개의 특허를 얻게 되었고 2008년 추가로 1개의 특허를 얻어 총 3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보기 드문 우수한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BIMS 특허증

혈액정보공유시스템(BISS)

혈액정보공유시스템(Blood Information Sharing System ; BISS)은 넓은 의미에서보면 BIMS를 구성하는 다양한 시스템 중 하나로 대한적십자사 외의 기관에서 혈액관리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1999년에 개정된 혈액관리법은 모든 의료기관이 헌혈 업무를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나 만약 각 의료기관이 별도로 혈액 정보를 관리하고 이 정보가 공유되지 않는다면 혈액의 안전성에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적십자사는 정부에 혈액관리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의 필요성을 주장하게 되었으며 2005년에 국고의 지원을 받아 BISS를 구축하여 대한적십자사와 헌혈사업을 하는 타기관 간의 정보 공유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BISS의 헌혈자 관리, 혈액예약/주문, 검사결과입력/조회, 혈액출고관리, 혈액입출고관리 등 대한적십자사 외의 기관에서 편리하게 쓸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통해 혈액관리의 안전성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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