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메뉴

브라우저 확대 설정 변경



본문 영역

지난 프로모션/캠페인 게시물 상세보기
서울/경기/인천 ABO Friends 가족이 함께하는 ABO 궁중축제! 2018-05-18
작성자 서울중앙혈액원 조회수 11418 기간 2018-05-18 ~ 2018-06-01
등록헌혈회원 휴면회원 이벤트

헌혈자들의 명절 ‘6.14일 세계 헌혈자의날 기념 ABO 궁중축제! 헌혈자의 명절 ‘세계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소중한 ABO Friends 가족과 함께 한복 곱게 차려 입고 궁중에서 축제를 개최합니다!!

응모 대상 : 2018년 헌혈에 참여한 서울/경기/인천 ABO Friends 가족 응모 기간 : 2018.05.18.(금) ~ 2018.06.01.(금) 행사일시 : 2018.06.10.(일) 10:30~14:00 행사장소 : 경복궁 매표소 앞(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91) 당 첨 자 : 40명(1인 2매, 가족은 최대 4매 제공가능/총 150명) 당첨자발표 : 2018.06.05.(화) 17:00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 문의사항 : 고객지원센터1600-3705, 문화이벤트사무국 02-2038-2056

[이벤트 안내] 1. 당첨자는 이벤트 공지사항 및 휴대폰 SMS로 개별 통보해 드립니다. 따라서 홈페이지 또는 등록헌혈회원 가입 시 SMS 문자 수신에 동의하지 않으신 분들은 당첨 안내문자를 받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정확한 당첨안내를 위해 마이페이지 개인정보수정 페이지에서 ‘SMS 수신여부’를 ‘예’로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홈페이지 개인정보의 연락처 및 주소지를 확인하시고 변경사항이 있을 시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의사항 : 당첨자 부주의(주소 불명 등)로 인하여 당첨확인 불가시, 당첨이 취소될 수 있으니, 이벤트 신청 전에 연락처 및 주소지를 꼭 수정해 주세요. 2. 참석 확인을 위해 ‘문화이벤트사무국’에서 당첨자에게 해피콜 전화드릴 예정입니다. 3. 본 이벤트는 행사장 및 출연자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변경 및 취소 시 개별연락) 4.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응모하기

후기 등록

후기 등록 영역

*후기등록

현재 글자수0 / 400자

*전체7

지난 프로모션/캠페인 게시판 목록
이름 내용 작성일자
김효진 감사합니다^^ 2018-07-19
이윤영 2018-07-02
송영배 ABO 궁중축제 너무 좋았습니다~ 뭐, 사람마다 다를수있지만, 저의 별점은요~ 10점만점에 7점정도 되겠네요~ 친구나 연인, 가족단위로 온분들.. 정말 다양하게 오셨는데요~ 경복궁에 가기전에는, 그냥 궁에대한 설명듣고, 사진찍고, 도시락먹는.. 그런 상상을 했습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경복궁에 대한 전체적인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세세한 설명이 너무 좋았습니다~ 서울에살면서, 매번 그냥 지나쳤던 경복궁.. 이런저런 설명을 들으며 두시간정도 지나니, 역사선생님 말씀대로, 다른사람에게는 그나마 쪼끔은? 아는척 하면서 얘기할 수 있겠네요..ㅎㅎ 다른 선생님들도 수고많으셨지만, 역시나 저의조였던 5조!!! 선생님~ 설명도 너무 재미있게해주셨고, 머리에 쏙!쏙! 잘 들어왔답니다^^ 2018-06-13
고방환 더울까봐 걱정했는데 약 흐린날씨에 바람까지 불어줘서 시원하고 재밌는 궁중투어 였습니다. 궁전에대해서 미처 몰랐던 사실도 6조 안나 해설사님의 상세한 설명으로 많이 알게됐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샌드위치 도시락과 경품 선물도 받는 등 즐거운 추억 하나를 만들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한복을 입는 관계로 덥지않은 봄,가을에 행사를 하시면 좋을것같아요. 2018-06-11
이지영 서울에 살면서 경복궁에 대해 그렇게 자세하게 들을 기회가 없었는데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김수미 해설사님 너무너무 얘기도 잘 해주셨고~ 날씨도 도와서 덥지않게 예쁜사진 많이 찍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감사합니다! 2018-06-10
윤호민 와!! 처음 당첨돼서 가봤는데 역사적 사실도 알아보앗너무 신났습니다!! 2018-06-10
김준섭 일요일도 출근해서 일하는 터라.. 딸과 아들 한복입고 경회루에서 찍은 사진을 받아서 보았습니다. 원래 아빠가 자주 놀아주고 이곳 저곳 대리고 다녀야 맞는 것인데.. 덕분에 아이들이 실컷 즐겼다고 합니다. 지금 지쳐서 골아떨어졌다는 연락 받았는데..우리 아이들 쉽게 지치는 아이들 아니거든요. 그만큼 인솔하시는 분들 힘들었을 것인데.. 이렇게 인사밖에 못 드리네요.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2018-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