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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휴면 ABO Friends 이벤트 2019-09-16
작성자 혈액관리본부 조회수 16021 기간 2019-09-16 ~ 2019-10-20
등록헌혈회원 휴면회원 이벤트

헌혈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휴면회원 이벤트 열심히 헌혈했던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며! 잊고 있던 헌혈갬성을 꺼내보세요!

응모대상 : 이벤트기간 중 대한적십자사에서 헌현하고 댓글 응모한 휴면 ABO Friends *최근 1년간(2018.09.16 ~ 2019.09.15)동안 헌혈에 참여하지 않은 등록헌혈회원(ABO Friends) 응모기간 : 2019.09.16(월) ~ 2019.10.20(일) 당첨인원 : 100명 당첨자발표 : 2019.10.23(수) 17:00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 참여방법: 2019.09.16(월) ~ 2019.10.20(일) 기간에 헌혈하고 개인정보 확인 후, 댓글로 앞으로의 헌혈 계획을 쓰고 '응모하기' 버튼 누르기

꼭! 미리 확인해주세요! 이벤트에 응모하신 분들은 당첨 시 정확한 경품배송을 위해 [마이페이지> ABO Friends 페이지>개인정보의 연락처 및 주소지]를 확인하시고 변경사항이 있을 시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의사항 : 당첨자 부주의(주소 불명 등)로 인하여 반송되어 재발송 시, 배송비는 본인이 부담하게 되오니, 이벤트 신청 전에 연락처 및 주소지를 꼭 수정해 주세요. (배송 후 3개월이 지난 물품은 처리가 불가합니다.)

1. 당첨자는 이벤트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휴대폰 SMS로 개별 통보해 드립니다. ※ 홈페이지 또는 등록헌혈회원 가입 시 SMS 문자 수신에 동의하지 않으신 분들은 당첨 안내 문자를 받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정확한 당첨안내를 위해 마이페이지 개인정보수정 페이지에서 ‘SMS 수신여부’를 ‘예’로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2. 일부 경품은 본인 부담의 제세공과금을 납부하셔야 수령할 수 있습니다. 당첨자에게는 개별적으로 공지 합니다. 3. 휴면회원 기준 *휴면 ABO Friends : 최근 1년간(2018.09.16 ~ 2019.09.15)동안 헌혈에 참여하지 않은 등록헌혈회원(ABO Friends)

응모 댓글

응모 댓글입니다.
이름 내용 작성일자
현유준

앞으로는 틈틈이 헌혈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9-10-12 19:31:04
박하은

헌혈 할 수 있는 나이가 된 이후로, 꾸준히 하려고 노력했었습니다. 눈썹 반영구 문신 때문에 1년 동안 헌혈을 못 해서 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 9월 19일에 1년 5개월만에 다시 헌혈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도 다시 한번 헌혈 했습니다. 몸이 건강하고, 갈 수 있는 여건이 되는 한 계속해서 헌혈하려 합니다. 다음에 헌혈 할 때는 오랜만에 엄마도 같이 모시고 가야겠습니다ㅎㅎ

2019-10-11 16:11:30
변아진

37번째 혈장 헌혈하다가 피를 못 돌려받아서 결국 저혈압으로 쓰러져 응급실 간 이후 한동안 트라우마 생겨 헌혈 못하다가 그 후에 할려고 할 때마다 수치가 안됐습니다
그러다 수술을 하게 돼 반 년 헌혈이 금지돼서 아쉬워하다가
다시 몇 번이고 도전했으나 혈장도 못 할 수치여서 반은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567일만에 그토록 염원하던 38번째 헌혈을 그것도 전혈을 할 수 있게 돼서 정말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해서 목표인 100회 명예장까지 받겠습니다

2019-10-10 23:48:36
김윤정

찾아보니 마지막헌혈이 18.04.28. 이였어요.
그러고 사랑스러운 토리를 임신, 출산했고 이제 7개월이 되었어요. 한동안 헌혈하기 어려워 대신 남편도 헌혈에 동참하도록 했어요:) 이제는 차츰 몸도 회복했고 나중에 딸에게 헌혈로 남을 도와줄 수 있다는 것도 알려주려해요. 엄마아빠를 자랑스러워하겠죠?
앞으로 금장까지 4번 남았어요. 빠르게 성공하려면 성분 헌혈이면 되겠지만 전 직접적으로 수혈에 도움이 되는 전혈 헌혈을 더 좋아해요. 꾸준히 시도한다면 내년 봄에 자랑 뿜뿜 할 수 있는 금장을 받을수 있을거 같아요:)
오랜만에 스마트헌혈 앱으로 예약헌혈 신청과 전자문진을 했는데 너무 편하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계획적으로 헌혈할 수도 있고요. 예전에는 방문해서 기다리며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시간을 아끼면서 남을 도울수 있게 됐네요. 참여를 높일수 있는 헌혈문화에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_헌혈계획_
예약헌혈 신청하고 방문하기!!
남편과 손잡고 헌혈의집 2개월 마다 방문하기!!
다시 전혈 헌혈 화이팅!!

2019-10-09 20:55:49
김나영

바쁜걸 핑계로 활동이 줄었더니 몸이 약해졌고, 헌혈도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살이 쪘고 관절 곳곳이 힘들다는 신호를 보냈으며, 작은 오르막에도 숨차기 일쑤였습니다. 순발력이 나빠져선지 사소하지만 여기저기 다치기도 했구요.. 그런데 부모님께서 요가매트를 구매해 거실에 깔아 두셨고, 바닥이 딱딱해 운동을 못하겠다는 핑계를 할 수 없게 되어 근력운동을 하나, 둘 시작했죠. 온갖 근육통을 겪은 후 관절에서 나던 소리와 아픔이 없어졌습니다. 폐활량은 미숙해 숨 차는 건 그대로였지만, 변화에 탄력 받아 9월부턴 뒷산을 걷기 시작했죠. 또 다른 근육통이 찾아왔지만 곧 걸음이 가벼워졌죠. 걷는 게 즐거워진 전, 평소에도 걷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전철역 한 정거장 정도는 음악을 들으며 박자 맞춰 걸었고, 최근엔 걸은 것에 대한 보상으로 목적지 근처 다*소에서 필요한 물건을 한 개 구입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했습니다. (물건 사려고 목적지를 그 근처로 잡는 게 함정) 현재는 뒷산의 400m 좀 안 되는 트랙을 쉬지 않고 네 바퀴를 달릴 수 있습니다. 한 두 달 전 보다 건강해지니 주변을 둘러볼 여유가 생기면서, 지인이 무거운 물건을 들고 다니면 제가 들어주겠다 자처하기도 하는 요즘, 문자를 받았죠. "헌혈해 주세요"
친구와 약속이 있던 날, 한 시간 반 정도 전에 근처 헌혈의 집으로 갔고, 오랜만에 헌혈을 했습니다. 비록 혈장이었지만 만들어질 의약품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헌혈을 하며 30회까지 “연속” 헌혈을 목표로 잡았고, 그걸 위한 운동도 “꾸준히” 하겠다 다짐했습니다. '주 5회' 같은 횟수나 전 날, 전 주의 운동여부는 신경 쓰지 않고, 운동하는 “오늘은” 최소한 가장 최근에 운동했던 만큼, 최선으론 최근보다는 살짝 강하게 하는 것을 규칙으로 하고 있었고, 앞으로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달 6바퀴, 올해 10바퀴를 쉬지 않고 달리는 체력을 갖을 것이고, 식단 조절도 하여 올해 내로 전혈 헌혈에 성공하도록 할 것입니다!

2019-10-09 15:32:42
김주용

눈썹문신도 문신 이었다는 걸.. 하고 나서야 알았다능ㅠㅠㅠ1년동안 강제로 헌혈을 못하게 되어 아쉬웠어요ㅠㅠ

또 지난 30년간 해외여행 및 해외선교를 처음으로 다녀오면서 계속해서 헌혈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어요ㅠㅠ

금장을 향하여, 또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 ABO회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0-09 13:44:07
송진화

1년만에 헌혈했어욥~~다시돌아왔습니다 전혈100회 도전중입니다

2019-10-09 13:26:02
김민욱

너무 오랜만에 헌혈을 하였어요 다시 열심히 2개월마다 헌혈할게요!! 정말 열심히 참여하여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2019-10-08 21:48:22
최동욱

1년만에 헌혈했습니다 다시 시동걸겠습니다

2019-10-08 21:39:36
고진성

시간및 건강상 오랫동안 하지 못했지만 이제부터라도 관리를 꾸준히 하여 100회 노리겠습니다.

2019-10-08 07: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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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낭??肉????????????濡?洹몃?源?? ??? ??? ??린????? ?ㅻ?留?? ?????ʼn 吏??源?? ??? 湲곕????????? ???瑜닿린????? ???濡?? 袁몄???李몄???? ABO ???利?? ????쇨??듬??? 醫?? ?대깽??媛???⑸??? 201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