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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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혈액을 수입하나요?

국제사회의 혈액의 상업적 이용 배제 및 자급자족 원칙에 따라 우리나라도 국내 필요 혈액은 국민들의 헌혈로 충당한다'는 자급자족의 원칙에 충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7년 우리나라 헌혈자수는 약 270만명으로,이 혈액들은 수혈용과 의약품 제조용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대량출혈이나 수술 등 환자에게 직접 혈액을 투여하는 수혈용 혈액은 100% 국내헌혈로 자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부민 등 의약품 제조를 위해 필요한 혈장은 부족해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인구 및 수술환자 증가 등으로 인해 의약품 제조용 혈장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2017년도 경우 알부민 등 의약품 제조를 위하여 약 21만리터 정도를 수입하였습니다.(혈장 자급률 71%)
즉, 우리나라는 수혈용 혈액은 자급하고 있으며, 현재 수입하는 혈액은 모두 의약품 제조를 위한 분획제제용 혈장입니다.
혈장분획제제란 혈액제제의 하나로 혈장(혈액의 액체성분) 속에 함유되어 있는 100여 가지 단백질 중 필요한 성분만을 골라 물리·화학적 방법을 통하여 고순도로 분리·정제한 의약품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혈장분획제제로는 화상이나 기타 원인으로 인한 저단백혈증의 치료에 사용되는 알부민, 면역결핍증후군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면역글로블린제제, 혈우병 치료 및 기타 지혈이 필요한 혈액응고인자제제 등이 있습니다.

혈액은 어떻게 사용되나요?

- 전혈 : 심한 출혈환자(총 혈액량의 25% 이상 출혈), 신생아 교환수혈

- 농축적혈구 : 산소운반 능력의 부족을 보이는 각종 빈혈 환자 총 혈액량의 15% 이상의 출혈환자, 장기이식 등

- 농축혈소판 : 혈소판감소증, 혈소판기능장애 환자, 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 항암제 치료 등

- 신선동결혈장 : 주로 혈액응고인자 결핍의 보충을 위해 사용

- 동결침전제제 : 혈우병, 선천성 혹은 후천성 fibrinogen 결핍증, 제8응고인자 결핍증 및 산과적 합병증 또는 파종성혈관내응고 등 fibrinogen의 소모와 관계된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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