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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ing Lives
적십자는 생명입니다.

 


혈액세포는 생명유지에 필요하지만 인공적으로 생산이 불가능하며, 오직 헌혈을 통해 환자를 살릴 수 있는 치료제입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생명존중과 약자를 사랑하는 인도주의 정신에 근거하여 환자 치료에 도움을 주고자 1958년 혈액사업을 시작한 후, 지난 60여년간 우리나라의 혈액사업 선진화를 주도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혈액서비스를 이루어 왔습니다.


WHO와 국제적십자사연맹은 혈액사업에서 헌혈자와 수혈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상업성을 배제한 무보상헌혈주의를 권장하고, 국가간의 감염병이 전파되지 않도록 혈액의 자급자족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도 1983년부터 수혈용 혈액과 의약품 원료혈장의 100% 무보상헌혈을 실천하고 있으며, 수혈용 혈액 뿐 아니라 원료혈장의 자급자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헌혈자의 건강을 지키고 생명나눔의 숭고한 봉사정신을 존중하며, 질병으로 고통 받는 수혈자 치료를 위해 안전한 혈액제제를 언제 어디서나 안정적,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저출산·고령화 사회를 준비하고, 환자의 면역반응에 적합한 맞춤형 혈액제제를 개발하며, 국제적 난제를 함께 풀어 나가는 국제협력에도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직원 모두는 헌혈자분들의 고귀한 봉사정신에 존경을 표하고, 수혈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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