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장인사말


Saving Lives, 적십자는 생명입니다


대한적십자사는 1958년 국립혈액원을 인수하면서 혈액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1981년 국가로부터 국내 혈액수급 관리에 관한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을 위임받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4년 300만건의 헌혈 확보를 통해 수혈용 혈액의 안정적 공급과 의약품제조용 혈장의 자급자족에 한걸음 다가섰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무엇보다 아무런 대가없이 자발적으로 소중한 생명을 나누어 주신 헌혈자 여러분들이 함께 하였기에 이룰 수 있었습니다.

적십자 혈액사업은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선진적 혈액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틀을 마련하였으며, ‘Saving Lives’에 근거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혈액관리본부는 앞으로도 안전한 헌혈자를 확보하고, 최선의 선별검사 수준을 유지하며, 환자에게 필요한 혈액제제를 제조하여 공급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헌혈자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 속에 국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혈액을 수혈받을 수 있도록 사명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내주신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헌혈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 오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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