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컨텐츠 네비게이션

2010년대

  • 2014년
    • 12월 국내 연간 헌혈 첫 300만명 돌파

      7월 WHO 협력센터 지정

      6월 혈액관리본부, 원주 혁신도시 신사옥으로 이전

      4월 국립과천과학관 내 ‘ABO 혈액탐구관’ 개관

  • 2013년
    • 10월 비예기항체 검사 자동화 장비 도입

      6월 헌혈 페스티벌 첫 실시

      4월 다종성분헌혈 전국 실시

  • 2012년
    • 7월 매월 13일 헌혈의 날 선포식(건국대학교병원)

      6월 제9회 세계헌혈자의날 기념식 개최(서울 플라자호텔)

      5월 대한적십자사 포항혈액공급소 개소

      4월 헌혈 기부권 제도 전면 시행

      2월 ‘세계에서 가장 큰 인간핏방울’ 기네스북 등재(백석대학교 학생 3,003명)

  • 2011년
    • 11월 11월 해외 혈액사업 관계자 초청 헌혈자모집(BDR)워크숍 개최(9~11일)

      7월 헌혈유공장 수여방법 변경(헌혈의집 당일 수령)

      6월 스마트헌혈 어플리케이션 출시

      3월 Rh(-)혈액수급시스템 전면 시행

  • 2010년
    • 12월 혈액사업 기관 CI 개선 및 BI(헌혈의집, ABO Friends) 개발

      10월 혈액공급차량 긴급자동차로 지정

      7월 헌혈 1회, 4시간 자원봉사시간 환산 인정

      7월 서울 4개 혈액원을 3개 혈액원으로 통폐합(서울서부, 서울동부, 서울남부)

2000년대

  • 2009년
    • 4월 HTLV 항체 선별검사 실시

  • 2008년
    • 12월 신종 인플루엔자 대유행 대비 혈액안전 위기대응 매뉴얼 개발

      12월 검사센터 통합완료(중앙, 중부, 남부 3개 혈액검사센터)

      2월 감염표지자검사 자동화시스템 2차 도입 완료

  • 2007년
    • 11월 BISS 특수기능 특허 취득

      9월 혈액매개전염병 및 헌혈 금지약물 정보조회시스템 개발

      8월 고객지원센터(CRM) 센터 구축

      6월 감염표지자검사 자동화시스템 1차 도입 완료(B형 간염)

      2월 혈액관리용 시설 및 장비 검증시스템 도입

  • 2006년
    • 9월 ARS 자진배제시스템 시행

      4월 혈액정보공유시스템(BISS) 전국 시행

      1월 혈액원 개설 허가 및 의약품 제조업 허가 취득

  • 2005년
    • 12월 혈액관리본부 및 16개 혈액원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완료

      4월 혈액사업본부 , 혈액관리본부로 조직개편

      2월 핵산증폭검사(NAT)검사 전면실시

  • 2004년
    • 11월 원료혈장 보관 실시(6개월간)

      9월 혈액안전관리개선 종합 대책 발표

      7월 헌혈실명제 실시

      1월 혈액원 혈액검체 및 혈장 보관 실시

  • 2003년
    • 5월 혈액정보관리시스템 (BIMS) 전국 확대 실시

  • 2002년
    • 7월 캄보디아적십자사의 헌혈자 모집사업 지원 협약 체결

      4월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본부(현 혈액관리본부) 발족, AIDS 항원 · 항체 동시 검사 실시

  • 2001년
    • 10월 방사선 조사 혈액제제 공급업무 시행

      7월 혈장분획센터, 우수 원료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BGMP)인증 획득

      6월 매독항체검사법 전환(GAST 수기법 -> TTPA법)

      1월 혈소판성분헌혈 전국 확대실시

  • 2000년
    • 6월 혈액원 검사기능 통합화 완료

1990년대

  • 1999년
    • 4월 혈액관리법 개정으로 혈액원 설치 자율화

  • 1997년
    • 12월 연간 국민헌혈률 5%달성

      1월 HCV 확인검사 실시(전국 혈액원) HCV항체 확인검사 실시(혈액수혈연구소)

  • 1996년
    • 2월 혈액관리 온라인 통신망 개통

  • 1995년
    • 12월 연간 헌혈인구 200만 돌파(국민헌혈률 4.5%)

  • 1994년
    • 4월 국가 골수기증사업을 위탁받음

      1월 정부로부터 혈장분획 제제 수급과 관리를 위탁받음

  • 1991년
    • 7월 혈액제제연구소 준공(현 혈장분획센터)

      5월 C형간염 항체검사 실시, 320mL와 400mL헌혈 병행 실시

  • 1990년
    • 10월 혈장성분채혈 실시(보건사회부령 제855호)

      7월 간염 검사법 RPHA법에 EIA법으로 전환

1980년대

  • 1989년
    • 12월 연간 헌혈인구 100만돌파

  • 1987년
    • 10월 전국 혈액원에 헌혈자 관리를 위한 전산시스템 도입

      7월 전 헌혈자에게 HIV 항체검사 실시

  • 1984년
    • 5월 제6차 아·태지역 적십자 혈액사업회의 서울개최(참가국: 18개국 / 주제: "적십자 혈액사업의 기술향상과 관리개선")

  • 1982년
    • 4월 국방부와 "군 혈액 공급에 관한 협약"체결

  • 1981년
    • 7월 대통령령 제 10285에 의해 정부로부터 국가 혈액사업을 위탁받음

      4월 혈액관리법 시행령 개정(대통령령 제 10285호)

  • 1980년
    • 4월 국산 플라스틱 채혈백(더블백)생산으로 성분제제 공급 본격화

1970년대

  • 1974년
    • 4월 국제적십자회의에서 1974년을 "세계 헌혈의 해"로 지정한 것을 계기로 헌혈을 토대로 한 혈액사업 시작

      6월 중앙혈액원 소속 명동 헌혈의집 개원

  • 1971년
    • 3월 대통령이 제공한 헌혈차 1대로 최초 가두헌혈 시작

  • 1970년
    • 8월 정부, 혈액관리법 제정 공포 (法律 제 2229호)

1940년대 ~ 1960년대

  • 1961년
    • 9월 성분제제 생산 및 공급 개시(적혈구 농축액, 신선세척적혈구 등)

  • 1960년
    • 4월 4.19 혁명 피해자를 위한 최초 적십자 헌혈 실시(62명)

  • 1958년
    • 2월 국립혈액원 인수,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으로 개칭하며 혈액사업 시작

  • 1954년
    • 6월 국립혈액원 개원

  • 1948년
    • 8월 제17차 국제적십자회의에서 각국 적십자사가 혈액사업을 전개하도록 권장하는 결의사항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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