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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공모전

헌혈 공모전이란?

  • 2009년부터 시작된 헌혈공모전은 많은 분들에게 헌혈의 필요성을 알리고 헌혈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동영상과 포스터 등 다양한 부문으로 진행됩니다. 헌혈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는 헌혈 홍보 활동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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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공모전 수상작 보기

동영상
  •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집에 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헌혈자 및 수혈자분들의 건강을 위해서 헌혈 전 혈압 및 혈액 검사를 통해 헌혈자님의 건강 상태와 헌혈 가능 여부 확인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헌혈자님께서는 긴장을 푸시고 다리를 올려 편안한 자세로 누워 주신 뒤 주먹을 쥐었다 폈다 반복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헌혈에 사용되는 기기 및 용품들은 매우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모두 무균처리된 1회용 제품으로 질병 노출 걱정은 잠시 내려놓으셔도 괜찮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의 헌혈은 세 명의 생명을 살릴뿐만 아니라 헌혈자님의 혈류 개선 및 심혈관계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희망을 나누는 헌혈자님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오늘도 안전합니다.
    이번 목적지인 헌혈을 위해 헌혈자님의 안전과 편안함에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어, 너 수업 끝나고 어디 가나 보다?
    응! 너 오늘 무슨 날인지 몰라?
    오늘 6월 14일, 무슨 날인데?
    뭐 뭐야? 키스데이?
    아주 특별한 날이지.
    야, 근데 너 손에 핏줄 뭐야? 되게 멋있다.
    아... 고마워. 날 좋아하나?
    너 혹시 어제 잠은 잘 잤어?
    어 뭐 잘 잤지? 뭐 한 8시간 정도?
    그렇구나. 그럼 너 혹시 영화는 좋아해?
    영화? 어 좋아하지! 엄청 좋아하지?
    와 결혼하자는 건가?
    어 너 근데 심장 좀 빨리 뛰는 거 같은데? 혹시 건강에 문제 있는 건 아니지?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나 그냥 좀 설레서
    건강까지 생각해 주다니 이 여자다!
    그럼 너 나랑 혹시...
    10분 동안 휴식 취하시다가 시간 끝나고 나가시면 돼요.
    너 이렇게 건강한 애가 지금까지 헌혈은 왜 안 했어?
    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
    헌혈하니까 좋지?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고
    어 아이 사실 좀 무서웠는데 별로 아프지도 않고 생각보다 뿌듯하기도 하고 뭐 레드 커넥트로 예약하고 오니까 편하기도 하더라 사실 헌혈하면 건강이 안 좋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동안 안 했었거든
    뭐? 완전 오해야! 헌혈하면 혈액 순환은 물론이고 철분 과다 예방, 심혈관 질환 예방 등등 들 이점이 엄청 엄청 많다고!
    무엇보다 헌혈 한 번으로 또 다른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기쁜 일이야.
    그러네. 이제 맨날 해야겠다.
    맨날 할 순 없거든. 전혈은 두 달에 한번 가능이야. 그래도 만 69세까지 가능하니까 건강 관리만 잘하면 오래오래 할 수 있어.
    생명도 구하고 이런 것도 받고 진짜 좋긴 하네.
    근데 그 영화는 뭐볼까?
    어?
    영화! 가서 정할래?
    어? 어..
    다다음 달에도 누구랑 헌혈하러 와야겠네.
    누구랑 올 건데?
    6월 14일 그녀와의 따끔한 로맨스가 시작됐다.
    사랑의 시작. 헌혈과 함께.

  • 모두 등교하느라 바쁜 오전 8시, 오늘의 주인공 은지씨다.
    아침부터 수고하시네요.
    은지 씨는 카메라가 아직 민망한 모양이다.
    오늘도 1교시 가시는 건가요?

    이번에 1교시가 많아 가지고 좀 힘드네요.
    아 그래서 오늘 편하게 입고 오셨구나.
    저 오늘 촬영이라 이거 좀 꾸민 건데.
    분위기가 어색해졌다.
    저 근데 급해 가지고.. 시간이 얼마 안 남아가지고 저 수업 듣고 올게요.
    대학생인 은지 씨는 강의가 이어지는 일상을 보내곤 한다.
    지금 왜 그렇게 급하게 가세요?
    지금 바로 다음 수업이 있어 가지고 좀 급해요.
    그리고 은지 씨를 다시 발견한 곳은 도서관 앞이었는데
    안녕하세요.
    도서관에서 공부하셨나 봐요?
    네, 저 지금
    회의하러 가는데 시간이 잠깐 떠 가지고 도서관에 잠깐 있었습니다.
    은지 씨는 좋은 생각이 난 듯 눈을 번뜩인다.
    가위바위보해서 진 사람이 분수대에 들어갈래요?
    진 사람이?
    하실?
    가위 바위 보!
    들어가세요.
    회피하는 은지씨다.
    안 들어가세요?
    회의하고 올게요.
    수업에 회의에 바쁜 하루를 보내는 은지씨
    평소와는 다르게 프로페셔널한 모습이다.
    선배님들은 은지 씨의 인생 목표가 헌혈 100번인 걸 아셨나요?
    혹시 100번 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근데 뭐 헌혈하는 거 좋은 일이니까 뭐 나쁘지 않다고 생각은 하죠.
    근데 저는 은지가 왜 100번 하고 싶은지가 제일 궁금해요. 은지의 입장 아직 들어보지 못했거든요. 한번 들어보고 100번을 하는게 의미가
    있으면 은지의 삶을 응원합니다.
    선배님들도 은지 씨의 목표가 마냥 귀여운 듯하다.
    안녕하세요.
    아 오늘 회의가 빨리 끝나 가지고 기분이 참 좋습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배를 채우러 가는데 여전히 엉성한 매력이 일품이다.
    혹시 빵은 그냥 배고파서 사신 건가요?
    헌혈하러 가기 전에
    든든하게 챙겨 먹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소세지 빵은 취향?
    네 좋아해요
    그리고 이게 제일 커서 제일 배에 차 가지고 전 이빵 아니면 성이 안 찹니다.
    저도 좋아해요. 그 빵.
    아 그 빵? 저 말하는 줄
    아니 말고, 빵
    PD의 확인사살이 있었다.
    근데 저 엄마한테 전화 좀 해도 돼요? 학교 마쳐가지고
    어머니와의 전화는 은지 씨의 일상이다.
    네 여보세요
    엄마. 응. 뭐 하는데?
    집에서 놀지?
    나 학교 마쳤어.
    어머니의 목소리가 뒤바뀌는 건 순간이다.
    근데 나 헌혈하러 가려고.
    아니 왜 자꾸 헌혈 하는데 피 아깝구로...
    피는 다시 생기잖아
    저번에도 했는데 뭘 또 해
    할 수 있는 기간이 됐으니까 또 하는 거지
    너무 자주하면 성장기에 문제가 있대
    나 다 컸어
    피 아깝다구!
    이제 키 안 커
    그럼 밥 잘 먹고
    그래 나 밥 든든하게 먹고 가고 있다.
    알겠어. 우리 은지는 나라 사랑이 아주 최고다. 최고.
    그래도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어머니는 헌혈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시나 봐요.
    아 자꾸 제가 생일지나자마자 헌혈을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뭐 피 뽑으면 건강이 안 좋다 뭐 그런 소리를 자꾸 하더라고요.
    저는 아니 안 좋은 것도 아니고 피도 다시 생기니까 괜찮다 하는데 엄마는 별로 안 좋아해요.
    아 그리고 아까 전에 선배님들 인터뷰할 때 왜 100번이 목표냐고 물어보셨는데 혹시 이유가?
    100이라는 숫자가 좋잖아요? 열 번은 너무 작은 거 같고 천번은 하다가 죽을 거 같아 가지고
    적당하게?
    네, 100번
    100번이라는 숫자가 적당하다 말하는 은지 씨
    어머니의 말씀처럼 나라 사랑이 지극하다
    손으로 꼭 쥐고 계시고 오른쪽 팔을 혈압기에
    자연스럽게 헌혈 절차를 밟는 은지 씨 여러 번 헌혈을 받는 만큼 한결 편해 보인다.
    은지 씨는 성분헌혈을 예약했다.
    요거는 오늘 예약하고 오신 거라서 음료대에 보면 응모함이 있어요. 옆에 볼펜 있으니까 하나 적어서 응모함에 꼭 넣고 화장실부터 먼저 다녀와요.
    이제 헌혈하기 전에 화장실을 한번 들렸다가 가야 되는데요. 처음에 빈혈 수치를 검사하는데 낮게 나온 거예요. 그게 일정 수치를 넘지 않으면 헌혈을 못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못 할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자, 화장실 갔다 오겠습니다.
    긴장한 기색도 보이지 않고 안내를 잘 따르는 모습이다.
    헌혈이 시작되고 은지 씨의 취향은 디스커버리 채널이다. 헌혈하면 무슨 생각 하시는지 ...
    헌혈하면 기념품 줘요. 이런 거 주는데 저는 편의점 교환권이 제일 실용성 있는 거 같습니다.
    헌혈 후 수분 보충을 위한 휴식은 필수이다.
    헌혈이 이제 끝났는데요. 근데 제가 헌혈하면서 생각해 보니까 여기까지 왔는데 저만 하긴 좀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카메라 감독님 여기까지 왔는데 해보는 거 어때요? 좀 아쉽지 않아요?
    에이 쫄?
    쫄 이라는 한 마디에 헌혈을 하게 된 카메라 감독이다.
    방금 헌혈 어땠어요? 안 아팠죠?
    쉽죠? 저도 오늘 14번째 헌혈을 했기 때문에 빨리 집에 가서 삼겹살 구워 먹어야 됩니다. 왜냐면 몸보신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주 끝내주는 저녁 식사를 할 거예요. 감독님도 잘 챙겨 드시길. 수고하셨습니다.
    목표까지 앞으로 86번의 헌혈 100번이라는 쾌거를 달성할 그날까지 은지 씨의 수많은 발걸음을 응원한다.

  • 걷고
    채우고
    걷고
    채우고
    걷고
    채우고
    걷고
    채우고
    걱정을 걷어보세요.
    헌혈은 나뿐만이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을 채우는 일입니다.

  • 헌혈률 5.6%
    대한민국 국민 100명 중 다섯 명만이 생명을 나누고 있습니다.
    헌혈은 어쩌면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조용한 사랑일지도 모릅니다.
    헌혈률 저조로 어려움을 겪는 요즘
    자발적으로 헌혈증을 기부하며
    사랑나누기 운동을 실천하는 따뜻한 분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그 현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헌혈증 한 장이 고기 한 근으로 돌아오는 곳.
    이곳의 사장님은 손님들의 헌혈증
    기부에 고기로 보답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대구의 한 식육점 사장님이 헌혈증
    사랑나누기 운동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
    어느 날 그렇게 2008년도인가
    그때 우연히 집에 책상 정리를 했는데
    그때 그 버려지는 헌혈증을 봤어요.
    근데 TV에서 헌혈이 부족하다고 이렇게 자꾸 나오길래 아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이 뭘까?
    나는 소작업을 할 줄 아까 이렇게 재능 기부를 해볼까 해서
    사장님은 1년에 돼지 여덟 마리도 내어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헌혈증은 보통 한 350장에서 400장 정도 옵니다.
    백혈병 환자라든지 뭐 간 이식이라든지 이런 친구들이 와서
    많이 완쾌됐다 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거죠. 작은 것을 모아서 큰 사랑을 나누듯이
    비록 그 동네 구멍가지만은 나 하나로 인해서 이렇게 사랑의 바이러스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니고
    사랑의 바이러스가 많은 사람한테 전달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나눔의 바이러스죠? 그쵸.
    식육점 사장님의 나눔의 바이러스는 또 다른 자리에서 같은 마음으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곳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헌혈증은 정말 우리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근데 그 헌혈증을 끌어 모으기 위해서 저희 가게에 헌혈증을 가져오시면 저희가 떡 한팩을 무료로 드여서 그렇게 헌혈증을 모으게 되었어요.
    그게 모인 거 보시면 좀 뿌듯하시겠죠?
    헌혈을 해 주시는 분들도 감사하고 헌혈증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뿌듯하고 행복하죠. 우리 작은 실천들이 모여서 진짜 소중한 생명을 살 릴 수 있게 되어서 헌혈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더 느끼게 되었어요.
    이들은 헌혈증이 필요한 사람들의 얼굴도 이름도 모릅니다. 그저 그들의 생명이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용히 헌혈증을 모읍니다.
    작은 나눔이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걸 그들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을 하는 이들는 그들을 세이버즈라 부릅니다.
    마지막으로 세이버즈에게 물었습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헌혈은 어떤 의미일까요?
    갈비, 갈비 안에 있는 안창살 같은 필요한 존재지 않을까?
    뭐 저는 백설기 왜냐면 기본이 되는 떡이기도 하고 가장 행사 때마다 많이 쓰이고 중요한 떡인데 우리가 헌혈 같은 경우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지만 실천하지 않으면 그 헌혈을 할 수가 없거든요.
    생명을 살리는 사람
    바로 우리입니다.
    당신의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겐 살아가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

  • 짠.
    뭐야?
    오늘 헌혈해서 받았어.
    헌혈?
    야, 그런 걸 왜 하니?
    헌혈이 뭐가 어때서?
    어디 봐봐
    피 뽑은 거야? 안 아파?
    하나도 안 아파. 주사 되게 잘 놔줘
    야, 그래도 너 그 생 피 뽑는게 그런 몸에 좋겠니?
    금방 다시 생기는데 뭐, 아. 그리고 이거 하면 피검사도 공짜로 해 줘.
    이거 병원 가서 검사 받으려면 몇 만원 내야 되는 거야
    아이고. 그래. 영화권 받아서 좋아?
    그냥 기분이 좋아. 내가 의사도 아닌데 다른 사람 살리는데 도움이 되고 피라는게 난 계속 만들 수 있는 거잖아.
    근데 누군가한테 이게 꼭 필요할 거고 그래서 나는 하고 나면 되게 뿌듯하고 뭔가 가치 있는 일을 한 기분.
    엄마도 같이 해볼래?
    됐거든요.
    너 같은 애들이 피 뽑아주면 그걸로 막 장사하는 거 아니야?
    엄마 무슨 그런 말을 해? 아니야.
    여튼 난 됐어. 피뽑으면 빨리 늙는다더라.
    그러면 엄마는 해도 되겠네. 동안이니까.
    아유 왜 저래? 하여튼 너나 잘 챙겨.
    몰랐다.
    내 아들한테 사고가 날 줄은.
    다행히 그 애는 제때 수혈을 받았지만
    병원에서는 해가 갈수록 피가 부족해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헌혈을 하러 왔다.
    어 깜짝이야.
    엄마 나 내일 퇴원하래.
    자랑이다. 애초부터 다치지 말았어야지.
    어 엄마 헌혈했어?
    그래 헌혈했다. 그니까 내일 네가 집에 와서 밥 좀 차려.

수기
포스터(일반)
포스터(초등학생)
포스터(중학생)
포스터(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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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관리본부 사옥 1층에 설치된 디지털 명예의 전당에 헌혈자님의 개인정보를 활용하기 위한 개인정보 수집 동의 절차를 안내합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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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이용 항목 수집·이용 목적 보유기간

성명, 사진, 헌혈 횟수

혈액관리본부

디지털 명예의 전당 서비스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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