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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08년 헌혈자 전년대비 12.4% 증가 2009-02-06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7516

                                                                

 

2008년 헌혈자 전년대비 12.4% 증가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234만 7천여명에 달해
여성 헌혈자 22%, 학생 헌혈자 14.7% 늘어


2008년 헌혈에 참여한 사람은 모두 234만여명으로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헌혈자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혈액사업통계에 따르면 2008년 한 해 동안 헌혈에 참여한 사람은 모두 2,347,180명으로, 전년도 2,087,762명에 비해 12.4%(259,418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헌혈방법별로는 ‘수혈용 혈액 우선확보정책’에 따라 전혈헌혈자가 2007년도 1,766,338명에 비해 약 7%(124,071명) 증가한 1,890,409명으로 집계됐으며, 혈장성분헌혈자도 07년 244,778명보다 54.1%(132,340명) 증가한 377,138명이 동참했다.

전혈과 혈장헌혈이 함께 증가한 이유는 2008년 헌혈의 집 신설 및 개선을 통해 수혈용 혈액 확보에 주력하면서도 동시에 혈장전담 채혈팀을 신설해 말라리아로 전혈헌혈이 어려운 군부대를 중심으로 혈장헌혈에 힘을 쏟았기 때문으로 평가되고 있다.

성별로는 여성헌혈자가 큰 폭으로 늘어나 07년 495,483명에 비해 22.3%(110,507명) 증가한 605,990명으로 집계됐으며, 남성헌혈자는 1,741,190명으로 07년 1,592,279명에 비해 약 9.35%(148,911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08 / 2007 성별 헌혈자 비율>



이에 따라 전체 헌혈자 중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도 2007년 23.7%에서 25.8%로 증가했다.
 
직업별 헌혈자는 학생이 1,195,106명으로 전체 헌혈자의 51%를 차지했으며, 회사원이 412,831명(17.6%), 군장병 380,676명(16.2%), 공무원 57,936명(2.5%)을 각각 차지했다.

<2008 / 2007 직업별 헌혈자 수>

  

특히, 학생헌혈자의 경우 전년에 비해 14.7% 증가해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으며?한, 그동안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군장병 헌혈자수도 지난해에는 8.9% 증가하는 등 전 부문에서 헌혈자가 고르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16~19세가 853,259명(36.4%), ▲20~29세가 1,040,142명(44.3%), ▲30~39세가 296,314명(12.6%), ▲40~49세가 118,719명(5.1%), ▲50세 이상이 38,746명(1.5%)을 기록했다.

연령별 비율은 2007년과 비교해 10대와 40대는 조금 증가했으며, 20대는 약간 감소, 30대와 50대 이상은 큰 차이가 없었다. 

장소별 헌혈자를 살펴보면 헌혈의 집 및 가두 차량 등을 방문해 헌혈에 참여한 개인헌혈자가 1,381,334명(59%)이었으며, 군부대, 학교 등 단체헌혈을 통해 헌혈에 참여한 사람은 965,846명(41%)으로 집계됐다.

개인 대 단체 헌혈비율은 ▲2006년 53대 47에서, ▲2007년 56대 44 ▲ 2008년 59대 41로, 개인 헌혈 비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혈액의 안정적 수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저비중, 질환 등으로 헌혈에 참여하지 못한 헌혈부적격자의 비율은 전체 지원자 2,822,224명 중 19.7%인 556,632명으로, 2007년 22.5%에 비해서는 다소 감소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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