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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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2월25일자 국민일보 보도관련 적십자 입장 2009-02-24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6895

                                                                

 

 
2월25일자 국민일보 보도관련 적십자 입장


2009.2.24일자 국민일보 “백혈병 유발 HTLV 감염 혈액 유통... 허술한  혈액관리 논란 및 HBV 핵산증폭검사도입 관련 ” 등 일련의 보도와 관련하여 적십자 입장을 다음과 같이 표명합니다.

  
□ HTLV 검사 도입 관련 건

○ 현재 우리나라는 수혈로 인한 바이러스 등의 감염을 차단하기 위하여  B형간염, C형간염, HIV, 매독 그리고 말라리아 검사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대한적십자사는 위 검사 이외에도 수혈전파성 질환을 차단하기 위하여 필요한 검사 항목 및 신규 검사법에 대하여 연구, 시범실시 등을 거쳐 정부, 학계 등과 협의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과정에서 대한적십자사는 HTLV 검사 도입 필요성에 대하여 혈액수혈연구원에서 연구를 거쳐 2007년 12월부터 2008년 1월까지 헌혈자 35만3001명을 대상으로 HTLV 검사를 시범 실시한 바 있습니다. 

  - 시범실시 결과 34명이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이들 헌혈자 34명이 과거에 헌혈한 혈액 중에 사용된 164건을 발견하고 질병관리본부에 추적조사토록 의뢰하였습니다.

  - 그리고 대한적십자사의 HTLV 검사 필요성이 인정되어 지난 2월 19일 보건복지가족부 혈액관리위원회에서 HTLV 검사를 전면 실시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 동 시범실시 결과는 보건복지부에 보고되었고, 2008년 10월 국정감사에 보고되어 이미 보도된 바 있습니다. 


□ B형간염검사 변경 관련 건


○ 2004년 정부가 수립한 ‘혈액안전관리개선종합대책’에 따라 일부 혈액검사의 경우 기존 검사법을 최신검사방법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 2005년, C형간염과 HIV의 최신검사법인 핵산증폭검사(NAT)가 도입되었고,

   - B형간염 핵산증폭검사(NAT)는 높은 비용, 국제적으로 비인증된 점을 감안하여 도입계획이 없습니다. 

   - B형간염에 대한 CLIA(화학발광면역법) 도입( ‘07. 6월)은 NAT 대신 도입한 것이 아니며, 검사자동화를 위해 도입한 것입니다.
  


□ 대한적십자사 입장


○  이번 보도로 자칫 HTLV 검사를 도입하기 위하여 앞서 연구하고 시범실시한 대한적십자사가 당연히 해야 할 검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비난 받는 것은 맞지 않다 여겨집니다. 적십자사의 이러한 노력이 바탕이 되어 HTLV 검사를 금년도부터 실시하기로 결정된 것입니다.


○  시범실시 과정에서 밝혀진 HTLV 양성반응 헌혈자 34명의 과거 헌혈 혈액 중 사용된 164건은 질병관리본부의 추적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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