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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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금년 들어 헌혈자 큰 폭으로 증가 2009-04-16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8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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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 확장자 아이콘보도자료_1분기_헌혈실적(090416).hwp

 

 

 
금년 들어 헌혈자 큰 폭으로 증가

1/4분기 헌혈자 전년대비 8.4%증가
말라리아 지역 채혈없이 수혈용 혈액공급 가능해져


  
  금년도 1분기 헌혈자 수가 지난해 동기간 대비 8.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혈액사업 통계에 따르면 금년 1분기 헌혈자수는 모두 570,057명으로 전년도 동기간의 525,880명보다 44,177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헌혈 방법별로 살펴보면 혈장성분헌혈자가 94,057명으로, 전년도 동기간의 56,742명보다 37,315명이 늘어 65.8%의 증가율을 보였다.


 다음으로는 혈소판성분헌혈자가 19,927명으로 전년도 18,809명보다 1,118명이 늘어 5.9% 증가했으며, 전혈 헌혈자도 456,073명을 기록해 2008년 450,329명보다 5,744명이 늘어나 약 1.3%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처럼 금년도 1분기 헌혈자가 증가한 이유는 헌혈의 집 개인 헌혈자가 큰 폭으로 늘었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1분기 헌혈의 집 헌혈자수는 모두 336,140명으로 전년도 동기간의 284,174명에 비해 51,966명이 늘어나 18.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단체 및 가두에서의 헌혈자는 233,917명으로 전년도 241,706명에 비해 7,789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헌혈의 집을 통한 개인 헌혈자가 증가하면서 금년도 1분기 수혈용 혈액수급 상황도 크게 호전돼 예년과 달리 동절기 수혈용 혈액 공급에 큰 어려움 없었다.


 실례로 매년 1월의 경우, 수혈용 혈액 확보에 어려움이 따르면서 혈액보유량이 1일에서 2일치에 머물렀으나 금년 1월의 경우 혈액보유량을 꾸준히 2일분 이상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


 특히, 매년 1월이면 수혈용 혈액부족으로 말라리아 위험지역에 위치한 군부대 장병들로부터 헌혈을 받아 혈액을 공급했으나 올해는 말라리아 지역에서의 군 장병 채혈 없이 수혈용 혈액을 공급함으로써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었다.


 한편 헌혈의 집을 찾는 헌혈자수가 크게 증가한 이유는 헌혈의 집 확충사업에 의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대형 헌혈의 집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혈액관리본부는 지난 2004년부터 국고를 지원받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넓은 휴게공간에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춘 안락한 분위기의 대형 헌혈의 집을 지속적으로 개소해 왔다.(2009년 1분기까지 대형 헌혈의 집 수 : 48곳, <신설 19곳, 개선 29곳>)


 대형 헌혈의 집은 직장인들이 퇴근후에도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인터넷으로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는 “내일센터”를 개설해 대학생들을 위한 편의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붙  임 : 적십자사 헌혈통계 자료 (2009년 1/4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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