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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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4월 17일자 KBS뉴스 보도 관련 2009-04-17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7483

                                                                

 

 
보도 설명 자료


 2009. 4. 17일자 KBS 2TV 8시와 KBS-1TV 9시뉴스 “국내 최초 수혈로 인한 A형간염 사례 발견” 제하의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KBS-TV 9시뉴스에 보도된 A형간염 수혈감염건은 대한적십자사와 질병관리본부 혈액안전감시체계의 하나인 자진배제 제도를 통해 헌혈자가 헌혈후 A형 간염 진단을 받고 이 사실을 혈액원에 통보해 옴에 따라 밝혀진 것으로, 보상까지 결정된 사항임.


 □ 현재 A형 간염 검사를 헌혈자 선별 검사를 위해 도입하고 있는 국가는 전 세계적으로 없음.

  - 이는 B형이나 C형 간염과 달리 A형 간염의 경우 증상이 경증이고 일시적으로 진행된 후 완치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그 후에는 감염력이 없기에 사전 검사의 실익이 없기 때문임  
  * 미국혈액은행협회의 학회지(2003.4.호)에서도 “A형 간염의 경우 약 1백만 건의 수혈이 이루어질 때마다 1건의 수혈감염이 이루어질 정도로 매우 드물게 발생하고 있어, 수혈의학 교과서에서도 헌혈자 선별검사로 A형 간염 검사를 추천하고 있지 않고 있다.”고 밝히고 있음.


 □ A형 간염 바이러스(HAV)의 경우 감염되더라도 증상이 발현되기 전까지는 자각증상이 없어서 헌혈자가 모르고 헌혈할 경우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마땅한 방법이 없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적십자사는 A형 간염 수혈 감염을 예방키 위해 올 3월 29일부터 단체 헌혈시 사전에 A형 간염환자 발생여부를 확인해서 환자발생시 단체헌혈을 한시적으로 금지하는 제도를 시행중에 있음.


 □ 또한 헌혈문진시 가족중에 간염환자 발생유무를 묻고 있음.


 □ A형 간염의 경우 과거에는 자연스럽게 앓고 지나가는 질병으로 40대 이후 성인은 90%이상 항체를 가지고 있으나, 최근 공중위생의 개선으로 10대와 20대, 30대는 항체 보유율이 낮게 나타나고 있음.


 □ A형 간염의 경우 백신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수혈 감염 예방뿐만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서도 10대와 20대, 30대에 대해서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홍보가 강화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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