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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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한해 1,117명에게 B형간염 양성혈액 수혈 추정” 관련 2009-09-30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8174

                                                                

 

 
“한해 1,117명에게 B형간염 양성혈액 수혈 추정” 보도 해명


 이애주, 심재철 의원의 보도자료“B형간염검사 핵산증폭검사 안 해, 매년 1천여명 감염 우려”와 관련해 아래와 같이 해명드립니다.


 □ 주요 내용

- 우리나라 연간 헌혈인구 220만명의 혈액 가운데 현행 1차 검사로는 음성이지만 핵산증폭검사를 통해 걸러낼 수 있는 B형간염 바이러스 DNA 양성인 혈액이 0.016%에 달함


- 핵산증폭검사로 걸러낼 수 있는 잠복기의 감염 혈액을 합하고 1명의 헌혈자의 혈액이 평균 2.5명에게 수혈되므로 연간 핵산증폭검사 시 예방 가능한 B형간염 양성 혈액이 연간 1,117명으로 나타났음.


- 이는 곧 B형간염 양성 혈액이 최소한 연간 1,117명의 환자에게 수혈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한국인의 60%가 B형간염 항체를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하더라도 최소한 447명은 실제 간염을 유발시켰다고 볼 수 있음


 □ 해명 내용


-  보도 자료에서 언급하고 있는 1,117명과 447명이란 숫자는 윈도우기(바이러스 잠복기)의 모든 혈액이 감염을 일으킨다는 가정에서 나온 최대 추정치로 실제와는 큰 차이가 있음.


-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2006년 이후 B형간염 수혈감염 사례는 단 한건도 보고된 바 없음.


-  현재 대한적십자사가 HBV 혈액선별검사에 사용하고 있는 프리즘 CLIA 방법은 세계적으로 혈액선별검사법으로서 가장 신뢰성 높은 방법으로 공인되어 있는 방법임.


-  혈액관리본부는 B형 간염의 핵산증폭검사 도입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현재 헌혈 혈액에 사용하고 있는 검사시스템의 변경과 연간 약 2백억원(운영비 포함, 검사기기 도입 비용 제외)으로 추정되는 추가 검사비용의 증가에 대해서는 혈액수가 조정 등이 필요함.


-  따라서 B형간염에 대한 NAT 도입은 실제적인 위험도와 제반 비용 등의 문제에 대해 전문가 및 정부와 충분히 협의하여 진행해 나가야 할 것으로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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