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메뉴 닫기
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모바일 메뉴 열기 마이메뉴

본문 영역

보도자료 게시물 상세보기
[해명자료] HIV 양성자중 헌혈 경력자 4,5년간 1,492명 관련 2009-10-12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8297

                                                                

 

 
“HIV 양성자중 헌혈 경력자 4,5년간 1,492명”  보도 설명 자료


 신상진 의원의 보도자료 “HIV 양성자중 헌혈 경력자 4,5년간 1,492명”과 관련해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 주요 내용


☞ 지난 4.5년간 HIV 양성 반응자(미결정자 포함) 3,990명중 헌혈경력자는 37.4%인 1,492명으로 확인되었다.


☞ HIV 감염자로 판명되면 바로 과거 헌혈경력을 조회해 헌혈 경력이 확인되면 감염자의 혈액을 출고 유보, 중단시켜야 하지만 이들의 헌혈한 혈액제제 중 출고 차단된 조치가 이루어진 것은 47건에 불과해 95%의 혈액제제가 이미 출고되었음으로 나타났다.


□ 설명 내용

 
 ☞ 자료에 언급된 1,492명은 HIV 양성 판정 후 헌혈에 참여한 것이 아니라 HIV 양성 판정을 받기 이전에 헌혈에 참여했던 사람들로, 당시 이들의 헌혈 혈액은 HIV EIA 검사는 물론 최신 검사법인 핵산증폭검사(NAT)에서도 정상으로 판정되어 출고되었음.


 ☞ 또한 이들이 헌혈에 참여했던 2005년 이후는 핵산증폭검사(NAT)법의 도입 이후이며, 그동안 HIV의 수혈감염 사례는 단 한 차례도 발견되지 않았음.


  ☞  사전안전조치는 HIV 양성자의 헌혈 경력을 확인하고 1년 이내의 헌혈 혈액 중 출고되지 않은 혈액을 폐기하는 일종의 예방적 안전조치로서, 47건의 출고 차단된 혈액은 잠복기 감염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미출고 혈액제제에 대해 예방적 차원으로 시행된 것임.

 

 

 

 

*전체301


CRM센터 1600-3705  유료/발신자 부담  (월~금 09:00 ~ 20:00 / 토, 일, 공휴일 10:00 ~ 18:00)

최상단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