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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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일자 프레시안 보도와 관련해 알려드립니다. 2006-05-11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4887

2006.5.11일자 프레시안 보도

"적십자사, 고가장비 도입때 업체돈으로 해외출장"

이라는 제목의 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대한적십자사가 지난 2003년 헌혈 혈액 중 AIDS, C형간염 바이러스 검출을 위한 NAT 기기도입과 관련한 현장 조사시 입출국 항공료를 제외한 비용을 전부 장비 판매업체에 부담시킨 사실이 드러났다” 는 보도와 관련해

   ○ 동 해외 출장과 관련 장비 판매 업체에 일부 출장 경비를 부담시킨 것은 “혈장수입업소는 수익자 부담원칙에 따라 실태 조사에 필요한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부담하게 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는 약사법 시행규칙 제 40조 1항 14호의 수입혈장 관리 기준을 준용 한 것입니다.

   ○ 이와 함께 해당 출장시 직원들이 이용한 항공기의 좌석은 모두 3등석(이코노미석) 이었으나, 단 뉴욕서 파리로 이동시 2등석(비지니스석)을 이용한 것은 7박9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미국, 프랑스 등지의 현지실사를 마치기 위해 진행측에서 일정을 고려하여 부득히 2등석을 준비 한 것입니다.

   ○ 현재 혈액관리본부는 프레시안이 지난 4월21일 보도한 “적십자사 무허가 AIDS・간염장비 도입” 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R사의 NAT 장비를 적십자사가 마치 적절하지 않은 방법에 의해 도입한 무허가 장비처럼 묘사한 것과 관련 프레시안에 정정 보도를 요청하였습니다.
(* R사의 장비는 적십자사가 공개 경쟁 입찰을 통해 도입하였고, 전 세계 시장의 약 40%를 점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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