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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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7. 24일자 프레시안, 주간동아 보도 “또 구멍 뚫린 혈액관리... 브루셀라 병력자 142회 ‘헌혈’”라는 제목의 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2006-07-24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5419

2006. 7. 24일자 프레시안, 주간동아 보도
“또 구멍 뚫린 혈액관리... 브루셀라 병력자 142회 ‘헌혈' ” 라는
제목의 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법정 전염병 병력자의 헌혈에 관한 문제는 지난 2005년 10월 국정감사 시 한나라당 전재희 의원의 문제 제기로 이미 언론에 크게 보도된 바 있음

◎ 이 당시까지는 법정전염병 병력자들에 대한 헌혈 관리지침이 마련되지 못했고 또한 개인 정보 및 신상에 관한 법률의 저촉여부로 질병관리본부로부터도 법정 전염병 환자에 대한 정보를 통보 받지 못하고 있었을 때임.

◎ 이와 관련 보건복지부 혈액관리위원회는 올 2월 2차례에 걸쳐 ‘법정전염병 수혈감염 전문가회의'를 개최하고  법정 전염병 중 수혈로 전이가 가능한 브루셀라와 바베시아 감염자의 경우 헌혈 유보군으로 관리할 것을 결정한 바 있음.

◎ 혈액관리본부는 이 같은 결정에 따라 현재 브루셀라와 바베시아 감염자 또는 병력자들을 헌혈유보군에 등록시키고자 전산프로그램을 개발 중에 있으며 조만간 완료될 예정임.

◎ 또한 브루셀라 병력자중 현재까지 헌혈 경험이 있는 헌혈자는 단 1명으로 동 헌혈자가 그동안 142회에 걸쳐 헌혈에 참여한 바 있음.

◎ 동 헌혈자의 142회의 헌혈 기록 중 131회는 법정전염병 병력자의 헌혈이 문제가 되기 시작한 2005년 10월 이전이며, 나머지 11회는 국정감사에서 동 문제가 이슈화 된 이후인 2006년 2월 16일부터 이루어 졌음.

◎ 2006년 2월 16일 문제의 헌혈자는 문진과정에서 헌혈기록카드에 브루셀라 병력이 있었고 또한 완치되었다고 기록을 하였고 이에 당시 문진을 담당했던 간호사가 ㅈ보건소에 직접 전화 통화를 해 동 헌혈자가 2003년 5월1일자로 완치되었음을 확인한 후 헌혈을 받은 것임.

참고로 브루셀라 병력자는 완치 후 2년이 지나면 헌혈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으며 당시 채혈은 이 같은 기준에 따라 이루어 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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