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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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8.22 박재완 의원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2006-08-22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4684

2006. 8.22일자 박재완 의원 보도자료
"적십자사는 앵벌이 기관인가? 로비받아 수혈비 늘리나?"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박재완의원의 보도자료 중 “적십자사, 관련업체 자금으로 혈액사업 해외출장 9회나 다녀와” 란 지적과 관련해

☞ 박재완 의원의 이 같은 지적은 지난 2005년 3월 검찰조사로 밝혀진 내용으로 당시 각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된 바 있는 사항 임.

☞ 당 시 적십자사는 이와 관련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 하고, 2005년 3월 재발방지를 위해“ 해외 출장시 관련업체로 부터의 경비지원을 원칙적으로 금지한다”는 지침을 마련해 시행중에 있음.

☞ 박 의원의 보도자료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업체로부터 지원을 받아 이루어 진 해외 출장 9건 중 8건은 2004년 이전에 이루어 졌던 것 들이며,

2005년 6월의 카이론 BMIT 교육을 위한 해외 출장 건은 카이론사와의 NAT 장비 도입시 계약 내용에 포함되어 있는 사항 으로, 해당 업체에 비용을 전가시킨 것이 아님.

❏ 2005. 11 태국 수혈학회에 참석한 적십자사 직원이 검사자동화 장비 업체의 차량 관광, 식사 접대 를 받고 조작의혹이 있는 논문을 발표 했다는 지적에 대해,

☞ 혈액관리본부 S국장 등 3명이 2005년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3박5일간 국제수혈학회가 열린 태국에서 검사자동화 장비 업체 관계자와 만나 식사(3인 식대 1인당15,000원)와 반나절 관광(차량 대여비 1인당 11,000원)을 함께 한 것은 사실이나 그이외의 어떠한 접촉도 없었음 .

특정 회사의 자동화 검사 장비 홍보를 위해 일부 데이터를 조작했다는 내용 과 관련,

☞ 조작의혹을 받는 데이터는 검사장비의 특이도를 확인한 결과 수치로, 특이도란 음성혈액을 음성으로 판정하는 것임.

당시 선별검사(B형 간염 항원검사) 음성판정을 받은 혈액 18,268건의 혈액검체로 A사 기기의 특이도를 검사한 결과, 이중 13건이 B형 간염 항원 검사 시약에서 양성으로 판정 됨에 따라, 13건 모두를 위양성으로 포함하여 특이도를 99.93%라고 대한수혈학회 포스터를 통해 발표 한바 있음 (2005.5월) .

그후 양성으로 판정된 검체 13개를 대상으로 B형간염 DNA확인검사(HBV-PCR)를 실시한 결과, 11개 검체에서 B형간염 DNA(HBV-PCR)를 확인하였음.
이에 B형간염 DNA(HBV-PCR)가 확인된 11개 검체를 B형간염 항원검사 진양성으로 판단할 것인지에 대하여 검토한 결과, ‘05.10월 B형간염 DNA(HBV-PCR)가 확인된 11개 검체를 B형간염 항원검사 양성(진양성)으로 판정해, 특이도를 99.99% (18,257건중 2건)로 수정하여 이를 2005년 11월 국제수혈학회에서 발표한 것임.

따라서 데이터 수치가 바뀐 것은 의도적 조작이 아닌 보다 정확한 결과치를 확인 하는 과정에서 이루어 진것임.


2003. 핵산증폭검사 장비 도입 명목으로 업체 비용으로 해외 출장 , 내부규정 어겨가며 비즈니스 항공석 탑승 과 관련해

☞ 위의 지적도 이미 언론에 2006년 5월에 보도된 내용들이며, 2005년 3월 이전에 발생한 것 임.

☞ 당시 해외출장은 NAT 장비 도입과 관련해 이루어진 현지 실사로 해외 출장비중 입․출국(서울→뉴욕, 파리→서울)시 항공료는 적십자사가, 현지 체제 및 이동경비는 NAT 장비 업체에서 부담하였음.

☞ 이 같이 일부 경비를 관련업체에 부담시킨 것은 “혈장 수입업소는 수익자 부담원칙에 따라 실태 조사에 필요한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부담하게 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는 약사법 시행규칙 제 40조 1항 14호의 수입혈장 관리 기준을 준용한 것 으로,


☞ 이는 NAT 장비 및 시약의 전 세계 시장을 R사와 C사가 양분하고 있고, 장비 도입시 결국 양사가 수익자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었음.

☞ 해당 출장시 직원들이 이용한 항공기의 좌석은 모두 3등석(이코노미석)이었으나, 단 뉴욕서 파리로 이동시 2등석(비지니스석)을 이용한 것은 7박9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미국, 프랑스 등지의 현지실사를 마치기 위해 일정상 부득이 업체가 준비한 2등석을 이용하게 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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