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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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 시스템 입찰특혜 의혹' 관련 해명자료' 2017-01-16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4084

한국경제신문 1월 16일

‘대한적십자사, 다국적기업에 800억대 혈액관리 시스템 입찰 특혜 의혹 보도와 관련,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보도내용

입찰기준 바꿔 국내기업 배제 의혹 제기, 감사원 감사 착수

입찰조건 사전공개 안 해 국내업체 자격미달로 입찰 참여 못해

 

□ 해명내용

❍ 본 보도된 내용은 공공기관 구매 및 입찰과 관련된, 국가계약입찰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작성되었으며, 근거 없는 일부 업계의 의견과 개인의 입장을 사실 확인 없이 그대로 보도하여 국민들의 불안감을 조성하고, 국가혈액사업을 담당하고 혈액의 안전성 및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의 명예를 실추시킬 수 있는 바, 본 사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본 건에 대해 해명하고자 합니다.

 

첫째, ‘입찰 기준을 바꿔 국내기업을 배제했다’는 부분에 대해

- 헌혈자선별검사는 수혈혈액의 안전성을 보증하는 가장 중요한 검사이며, 현재 사용하고 있는 면역검사시스템은 보건복지부 산하 국가혈액관리위원회의를 통하여 2006년 도입되어 10년 이상 사용한 노후된 장비로 교체를 위해 구매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 대한적십자사 면역검사시스템 운영에 대해 2012년 이후 2차례 TF를 운영하여 혈액안전성, 검사관리, 인력운용, 장비유지 및 보수 측면에서 한 가지 장비로 교체하는 것이 실효적임을 결정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 대한적십자사는 국가로부터 위임된 국가혈액사업을 수행하는데 있어 국내·외 어떤 장비나 시약의 공급 기회에 차별을 둔 적이 없으며, 안전한 혈액을 환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하여 국가로부터 허락된 예산 범위 안에서 가장 정확하고 우수한 장비나 시약을 사용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도 시약의 성능이 혈액의 안전성을 보증할 수 있다면 충분한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며, 국민보건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수혈혈액의 안전성을 보증하기 위한 현재의 엄격한 입찰기준과 평가기준은 유지 될 것입니다.

 

- 또한, 입찰과 관련하여 감사원에 접수된 민원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감사원에서 혈액관리본부를 방문한 바 있으나, 보도된 내용처럼 현재 감사에 착수한 것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둘째, ‘입찰조건 사전공개 안 해 국내업체 자격미달로 입찰에 참여하지 못했다 ’라는 부분에 대해

- 대한적십자는 장비 및 시약 선정을 위하여 시약 및 장비평가위원회를 내·외부 전문가들로 구성하여 입찰적격업체 선정을 위한 규격평가항목을 정하였고, 2015년 10월부터 1년 이상의 기간을 평가항목의 객관적 검증을 거치는 가운데 외부 이해관계자들의 민원에 대한 성실한 답변을 병행하며, 본 건의 진행 및 조건에 대한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현재 시약을 납품하고 있는 국내업체들은 이미 대한적십자사의 10년 이상된 장비교체 필요성과, 단일 장비의 일원화 등 관련 정보 및 추진일정을 잘 알고 있는 상황이라고 여깁니다.

 

* 관련기사 : 한국경제 -->> 삭제해주세요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11548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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