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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BS 시사기획 '창' [4. 2. KBS1 TV] 해명자료 2019-04-03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3250

              KBS 시사기획 '창' [4. 2. KBS1 TV]

               프로그램 관련 사실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먼저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에 동참해주시는 헌혈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대한적십자사는 2004년 「혈액안전관리개선 종합대책」을 성실히 수립·이행하여, 2005년 핵산증폭검사(NAT) 도입

     이후로 지금까지 4종의 바이러스(HIV, HBV, HCV, HTLV)에 의한 수혈부작용 감염사고는 확인된 사례가 없습니다.

 

  ○ KBS 및 해당프로그램 취재기자와는 지난해 2차례 방송(4.20자 9시뉴스 - 다국적기업 특혜의혹, 8.7자 시사기획 창

     - 적십자와 붉은 황금)내용과 관련하여 현재 정정보도청구소송 및 손해배상소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이러한 과정 중 KBS 해당기자는 4월 2일 9시 뉴스 「적십자 혈액검사 'C형 바이러스' 놓친다」및 같은 날 시사기획 창

    「나는 왜 감염됐을까」를 통해 사실과 다른 편향적 보도를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사실이 왜곡된 편향적 보도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아래와 같이 사실관계를 알려드립니다.

 

 

프랑스 검사기관(Cerba)에서 적십자사의 검사법이 C형간염 바이러스를 검출하지 못한다는 내용 관련,

      

 

     -「적십자 혈액형 검사 'C형 바이러스' 놓친다」는 제목과 관련하여, 전세계 어떠한 장비와 시약도

        단독으로 100% 바이러스를 검출할 수 있는 검사시스템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외국과 마찬가지로

        대한적십자사는 바이러스 검사에서 면역검사 뿐 아니라 핵산증폭검사방법(2005년 도입)을 병행하여

        이중으로 검사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는 2004년 정부와 적십자사가 「혈액안전관리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성실히 이행하였고,

        2005년부터 핵산증폭검사를 도입하여 현재까지 4종 바이러스에 대한 수혈부작용 발생은 확인된바

        없습니다.

 

②  

수혈부작용 판정과 관련하여, 대한적십자사 제출 자료로 혈액관리위원회 수혈부작용소위원회에 의결요청하면 승인한다는 내용 관련,



     -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의료기관에서 수혈 후 C형 간염 발생이 의심되는 경우 특정수혈 부작용 발생 신고를

       하면, 질병관리본부에서 독자적으로 수혈자 및 헌혈자를 대상으로 바이러스 유무에 대한 검사를 시행 

       하여 수혈부작용소위에 자료를 제출합니다. 이때 대한적십자사는 검사결과와 관련한 어떠한 자료제출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수혈부작용 판정에 대한적십자사가 검사자료를 제출하여 마치 부정한 결과에 의한 조작

       처럼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내용입니다.  



③ 

혈우병 환자 소송에서 정부와 적십자만 제외되고 재판비용을 청구하였다는 내용 관련,

 

 

     - 15 ~ 20여년전 혈우병환자의 약제 복용 후 환자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질환에 대해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

 

      - 혈우병 환자 소송과 관련해서는, 대법원에서 최종적으로 대한민국 정부와 적십자측을 대상으로 환우들이

        제기한 부분들을 기각 처리함에 따라 사건이 종결된 것입니다. 

 

      - 소송비용과 관련해서 공공기관은 승소한 사건에 대해 소송비용을 회수해야하는 의무(공기업의 성실한

        재정관리 차원)에 따라 청구하였으나, 코헴회 측에서 소송비용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여, 적십자는 소송

        비용 청구대상이 다수의 환자라는 점을 감안하여 인도적 차원에서 청구를 취하하였습니다. 

 

 

④  

군인 헌혈과 관련하여 본인의 의사와 다르게 헌혈하였다는 인터뷰 관련,

 

 

    

      군인의 헌혈은 자발적 의지에 따른 숭고한 봉사정신에 입각한 헌혈 참여로, 이를 폄훼하는 것은 자발적

        헌혈자의 봉사정신에 명백하게 반하는 내용으로 이와 같은 취재와 편집 방식에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또한 환자 입장에서 보았을 때 혈액제제 치료의 길을 막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으로 비춰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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