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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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일자 노컷뉴스 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2006-10-27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5283
CBS 노컷뉴스 보도 "2년간 임신하지 마세요 적십자 공문 물의"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CBS 노컷뉴스 보도 내용중 당국이 가임기 여성들에게 임신하지 말것을 주문하고 나섰다란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 우선 CBS가 보도한 대한적십자사의 서면 안내문은 건선 치료제 복용 헌혈자의 헌혈 혈액을 수혈받은 가임 여성 411명(15세~45세)에게만 발송 되었으며, 수혈을 받은 경험이 있으나 통지문을 받지 않은 여성들의 경우는 해당되지 않음. ☞ 특히 대한적십자사가 건선 치료제 복용 헌혈자의 혈액을 수혈받은 411명에게 보낸 안내문에는 중에는 가임기 여성들에게 임신하지 말 것을 주문한 바 없으며, 다만 현재 임신중이거나 가까운 장래에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은 개별적인 위험도를 평가한 후 전문가 상담을 의뢰 하겠다는 내용이었음. ☞ 건선 치료제 아시트레틴의 경우 약복용자가 임신한 경우에는 부작용이 발생했다는 보고는 있으나, 아시트레틴을 복용한 헌혈자의 혈액을 수혈받아 부작용이 발생한 사례는 전세계적으로 보고 된 바 없음. ☞ 대한적십자사는 건선치료제 복용자의 헌혈 혈액과 분획공정에 투입되어 제조된 분획제제에 대해 잔여 함량의 농도를 측정해 수혈 및 의약품제제의 안전성을 검토할 예정임. ☞ 또한 만에 하나 전문가 상담시 피해 사례가 확인될 경우 역학조사 실시 및 피해 보상을 실시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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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공지사항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1 5월 9일 메디컬투데이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운영자 2007-05-11 5112
50 4월 30일 MBC TV 9시 뉴스 보도에 대해 해명합니다. 운영자 2007-05-02 6477
49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헌혈캠페인 약정식 가져 운영자 2007-04-30 5153
48 서울대역 헌혈의집 확장 이전 운영자 2007-04-27 6251
47 4.26일 세계일보 11면에 보도된 ''등록헌혈제 있으나 마나'.. 운영자 2007-04-26 6359
46 서울 명동에 ‘헌혈의 집’신설 운영자 2007-03-29 6451
45 실제 헌혈자 수 3년 연속 감소 운영자 2007-03-09 7236
44 일본 헌혈자 감소 심각 운영자 2007-03-08 7358
43 탤런트 이영아, 헌혈홍보대사에 재위촉 운영자 2007-03-08 5705
42 이라크 쿠르드 지방정부 관계자 혈액사업 견학 운영자 2007-02-28 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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