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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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버려진 혈액만 11만 팩” 보도 관련 설명자료 2020-10-02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3440

☞ 10월 2일 일부 언론 보도
“3년간 버려진 혈액만 11만 팩” 보도 관련,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해명 주요 내용

  ○ 분리 및 보관 과정에서 일어나는 실수로 인한 혈액폐기가 3년간 11만여 유닛에 달한다는 언론보도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으며, 직원의 과실로 발생된 혈액 폐기는 연평균 1,000유니트 미만으로, 

      혈액제제 총생산량의 약 0.0092% 수준입니다.

 

□ 보도 주요 내용

  ○ 최근 3년 동안 분리 및 보관 과정에서 일어나는 실수로 폐기한 혈액이 11만여 유닛(unit, 1회 헌혈용

      포장 단위)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
  ○ 항목별로는 혈액 제제(혈액을 성분별로 분리해 생산하는 의약품) 과정 중 
양 부족·양 과다 등으로 인한

      폐기가 3년간 10만여 유닛으로 대다수를 차지



□ 해명 내용

  ○ 분리 및 보관 과정에서 일어나는 실수로 인한 혈액폐기가 3년간 11만여 유닛에 달한다는 언론보도는

      일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기에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보도에서 언급된 실수로 인한 혈액폐기 건수 11만여 유닛 중 9만 유닛 이상은 채혈 양 부족으로 인해 발생된

        것이며, 이는 혈관수축 혹은 채혈부작용 등 헌혈자 측의 불가피한 사유에 의해 채혈 중단으로 발생한 건으로,

        직원의 실수로 인한 것은 아닙니다.

     - 직원의 과실로 발생된 혈액 폐기는 연평균 1,000유니트 미만으로 전체 혈액 폐기량의 약 0.36%,

        혈액제제 총생산량의 약 0.0092% 정도의 수준입니다.

 

  ○ 2019년도 총 혈액제제생산량은 6,504,242 유닛이며, 국민들에게 수혈되어서는 안 되는 부적격 혈액은

      총 100,724 유닛으로, 이는 전체 혈액제제의 1.55%에 불과합니다. (호주 2012년 5.7%, 독일 2013년 6.2%)

 

  ○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안전한 혈액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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