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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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국민일보, 혈액값 5차례 올려 ‘성과급 잔치’관련 해명자료 2011-04-12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1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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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 확장자 아이콘적십자성과급지급언론보도_해명자료.hwp

 

 대한적십자사(이하 한적)의 혈액수가 인상 절차에서의 역할은 관련 기초자료  제공으로 제한 되어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종적인 심사 결정권한은 건강보험정책심사평가위원회와 보건복지부에 있습니다.

 

 혈액수가 심사과정은 전혈 등 혈액제제를 공급하기까지 발생하는 여러 가지 요인들에 대해 혈액 업무 유관 전문가들(시민단체 포함)이 모여 철저하게 심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최종적인 결과를 보건복지부장관 고시로 확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기사의 내용과 같이 혈액수가 인상과 적십자 직원들의 성과급여 인상과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실적평가급 지급에 있어서는 2008년도에는 실적평가급 최소 지급 기준을 100%로 하고 성과에 따라 상향 지급하는 Positve 방식의 성과급제도를 운영하였습니다. 그러나 누적된 적자구조로 인해 추가 성과급을 지급하지 못하고 최소 성과급만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2008년도 복지부 감사 결과, 통상임금의 100%를 지급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에 따라 상향 지급방식의 성과급제도를 폐지하고 100%의 실적평가금액을 급여체계에 포함시켜 운영하였습니다.

 

 이후 2010년 감사원 감사결과 100% 보장부분을 성과유무에 관계 없이 일률적으로 지급하는 것에 대해 문책을 요구하여 사무총장이 책임을 지고 사직을 하는 등 관련자의 문책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감사원 감사결과 후속조치에 따라 노사합의를 거쳐, 급여에 포함되어 있는 100% 성과급을 기관별 경영성과 평가를 통해 차등 성과급방식으로 전환, 95 ~ 105%까지 차등지급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즉, 국민일보에서 지적한 ‘성과급 잔치’란 표현과 같이 기존 급여 이외의 추가 성과급 지급사실은 없으며, 감사원 감사조치요구에 대한 개선조치 사항으로 이루어 진 것입니다.

 

 

별첨 : ‘혈액수가 인상 수익금으로 성과급 지급’ 언론보도에 대한 해명자료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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