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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사랑의 헌혈약정으로 헌혈릴레이 전개 2007-05-15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5580

건국대학교, 사랑의 헌혈약정으로 헌혈릴레이 전개

5.15(화) 14:30 건국대 행정관 총장실서
대학생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듯

개교 61주년을 맞이하는 건국대학교가 대한적십자사와 헌혈약정을 맺고 헌혈봉사단을 발족하여 대학생들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건국대학교와 대한적십자사는 5월 15일 오후 2시 30분에 건국대학교 행정관 화상회의실에서 오명 총장과 한완상 총재 등 1백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헌혈약정식을 갖는다.

특히, 이날 약정식에서 건국대학교 오명 총장은 그동안 비정기적으로 단과대 학생회 및 동아리 차원에서 실시되던 헌혈행사를 확대하여 학교와 총학생회가 중심으로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임직원과 학생들이 헌혈에 참여할 것을 약속한다.

또한 오명 건국대 총장과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약정식이 끝난 후 행정관 1층 로비에 마련된 헌혈 장소로 이동하여 헌혈에 참여하는 직원과 학생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그동안 삼성사회봉사단, 경찰청, 현대중공업 등 일반회사와 공기업, 정부기관에서도 헌혈약정을 체결하여 정기적인 헌혈 참여를 해오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는 이번 약정으로 다른 대학들도 헌혈약정체결에 동참함으로써 대학 내 헌혈 활성화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관계자는 “건국대학교는 지난 1959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사회공헌사업 부분에서도 폭 넓은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사랑의 헌혈 약정식'도 이런 활동 중 하나로 전개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하고 “6월에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2일간 ‘1,000명 달성 사랑의 헌혈릴레이'도 전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혈액사업통계에 따르면 전체 헌혈자 수는 매년 감소하고 있지만 대학생들의 헌혈 참여는 지난 2004년 약 54만명에서 2006년 약 62만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최근 여러 기업에서 헌혈을 봉사활동으로 간주하고 헌혈 경험이 있는 취업대상자를 우대하는 등 사회적 분위기가 좋아졌다”면서도 "대학생 헌혈자들이 취업 후에도 꾸준히 헌혈할 수 있는 환경 제공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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