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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적십자사-백석대학교, 인간 핏방울 세계 기네스 기록 깬다 2012-02-21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8463

 

대한적십자사-백석대학교

인간 핏방울 세계 기네스 기록 깬다

 

2.23,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인간 핏방울 만들기 기네스 도전

대한적십자사-백석대학교, 세계헌혈자의 날 지구촌이벤트 개최 기념 공동 캠페인 전개

 

 

□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인간 핏방울 모양 만들기 세계 기네스 기록이 우리나라에 의해 새로 쓰여질 전망이다.

 

□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 www.redcross.or.kr)23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백석대학교 학생들 3천여명과 함께 초대형 인간 핏방울 모양 만들기 세계 기네스 기록에 도전한다고 20일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와 백석대학교 학생들 3천여명이 오리엔테이션 기간 중 세계에서 가장 큰 인간 핏방울을 만들어, 2012 세계헌혈자의 날 지구촌이벤트 슬로건인 모든 헌혈자는 영웅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영국 세계기네스협회는 이날 캠페인을 “The largest human blood drop"라는 제목으로 세계 기네스북 기록에 등재할 예정이다.

 

□  이번 세계 최대 인간 핏방울 만들기 기네스 기록 도전은 대한적십자사와 백석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LS산전, 보광휘닉스파크 등이 후원한 행사로 세계헌혈자의 날 지구촌이벤트 개최 기념 헌혈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세계헌혈자의 날은 소중한 혈액을 제공하고 있는 세계 모든 헌혈자들을 위한 축제로, 2004년 세계보건기구, 국제적십자연맹 등 국제 헌혈운동 관련 4개기관이 혈액형을 발견한 칼 랜드스타이너의 생일인 614일을 세계헌혈자의 날로 제정하면서 시작됐다.

 

□  세계헌혈자의 날 행사는 헌혈의 중요성과 관심을 세계적으로 환기시키기 위해 세계 여러나라 중 매년 지구촌 이벤트 개최국을 선정해 운영해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올해 제 9회째 세계헌혈자의 날 지구촌이벤트 개최국으로 선정됐다.

 

□  대한적십자사 WBDD조직위원회 사무국 김선희팀장은 이 캠페인은 614일 세계헌혈자의 날 지구촌이벤트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헌혈의 필요성과 헌혈자에 대한 감사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 한해 적극적인 헌혈 캠페인 전개를 통해 대한민국 헌혈자 모집의 성공적 노하우를 전 세계에 공유해 대한민국의 혈액사업 위상강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현재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인간 핏방울 만들기 기록은 지난 201111월에 아르헨티나가 세운 기록으로, 당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테크노폴리스 전시회장에 1728명이 동원돼 핏방울 모양을 형상화 시켰다.

 

 

[참고자료]

□  1,728명의 아르헨티나 학생들이 2011119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테크노폴리스 전시회장에서 헌혈 촉구를 위해 붉은 옷차림으로 핏방울 모양을 만들었다. 세계 기네스협회는 이 핏방울 모양을 세계에서 가장 큰 핏방울 모양으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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