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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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기간 혈액확보에 총력 - 24시간 감시체계와 비상대책반 편성 2007-09-21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5574

추석기간 혈애확보에 총력
24시간 감시체계와 비상대책반 편성
연휴기간 총 헌혈의 집 83개소와 단체채혈팀 운영예정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노조의 준법 투쟁으로 혈액재고가 감소한 상황에서 긴 추석 연휴가 다가옴에 따라 본부직원과 비노조원을 중심으로 비상근무대책을 마련하고 국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호소했다.

 ○ 여름부터 혈액이 감소하는 계절적 요인 에 적십자 노조마저 파업을 계속하고 있어 연휴가 긴 올 추석에는 더욱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혈액재고 예상량참조 )
 ○ 9월 21일 09시 기준 혈액재고량은 검사가 끝나지 않은 혈액을 포함해도 적혈구 농축액이 2.5일분, 혈소판 농축액이 1.4일분에 그치고 있다. 특히, O형과 A형 혈액은 각각 1.5일분 밖에 확보되지 않아 O, A형 헌혈자의 참여가 절실한 상황 이다.
   ※ 혈액적정보유량 : 적혈구농축액 -7일, 혈소판농축액- 3일


□ 혈액관리본부는 추석연휴 동안 전국 83개 헌혈의 집을 운영 하며, 국방부 및 유관기관과도 협조해 단체헌혈을 추진 할 계획이다. 또한 등록헌혈자 중 전혈헌혈이 가능한 사람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22일~23일은 약 28개소의 헌혈의 집이 문을 열고 추석 당일에도 부산 남포, 서면, 장전 헌혈의 집과 광주 충장로 헌혈의 집 등은 저녁 8시까지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추석기간 전국 헌혈의 집 운영현황 참조 )
 ○ 육군훈련소와 해군사령부 등 국방부와 협조해 21개 단체에서 2,700명의 헌혈을 추진하고 있으며, 백혈병환자를 위해 100% 혈소판농축액 제제를 통해 혈소판농축액을 확보하고 혈소판성분헌혈자 확보에도 만전 을 기하고 있다.

□ 혈액관리본부는 전국 대형병원을 상대로 혈액공급예상량을 파악한 결과, 연휴 다음날인 27일 혈액재고량이 가장 낮고 특히 O, A형 혈액은 하루 소요량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전국 혈액원간 혈액 조절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 또한 만에 하나 추석연휴기간 동안 대형재난이나 사고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비상 채혈팀을 편성 하고 24시간 상호연락체계를 갖추어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 추석 연휴기간동안 헌혈을 원하는 헌혈자는 사전에 미리 헌혈의집 위치와 운영시간 등을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http://www.bloodinfo.net ) , 가능한 수혈용 혈액 확보를 위해 혈액관리본부는 헌혈자에게 혈장성분헌혈보다는 전혈헌혈과 혈소판성분헌혈을 당부 하고 있다.  끝.

참고자료 : 혈액수급상황 및 수급대책(안)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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