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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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장복심, 연합뉴스에서 배포한 「“기형우려혈액 수혈 여성 4명, 신생아 이상 발견”」제하의 보도 자료에 대해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2007-10-31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6018

10월 30일 장복심, 연합뉴스에서 배포 「기형우려혈액 수혈 여성 4명, 신생아 이상 발견제하의 보도 자료에 대해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 기사 보도내용

 ○ 기형유발 우려가 있는 건선 치료제 복용자의 혈액을 수혈받은 여성 4명의 자녀에서 선천성 질환이나 장애가 보고된 것으로 드러났음.

 ○ 수혈받은 가임기 여성 411명중 46명이 전문가 상담을 받았으며, 검사를 거부한 5명을 제외한 41명의 혈중 아시트레틴 농도는 모두 2ng/ml이하로 임신 가능 범위였음

 ○ 전문가 상담결과 수혈과 인과관계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신생아와 모유수유 영아에서 4건의 선천성 이상 사례가 발견.

    - 33세 권모씨 : 4개월 태아 감각신경성 난청의심

    - 34세 박모씨 : 뇌성마비 진단

    - 모유수유를 한 6명의 영아 중 11개월 영아 : 가벼운 발달지연

    - 모유수유를 한 6명의 영아 중 생후 4개월 : 감각신경성 난청 

  ○ 35세 이모씨는 전문가 상담 전 임신했으나, 출혈과 아기집 모양 이상이 발견되자 아시트레틴으로 인한 기형 우려로 중절수술을 받기도 했다.


□ 해명내용


1.  “기형유발 우려가 있는 건선 치료제 복용자의 혈액을 수혈받은 여성 4명의 자녀에서 선천성 질환이나 장애가 보고된 것으로 드러났음”란  지적에 대해…

 ○ 기사에서는 수혈 받은 4명의 자녀에서 선천성 질환이나 장애가 발생한 것처럼 보도하고 있으나 전문가 회의에서 수혈로 인한 장애 발생은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렸음.


2.  “전문가 상담결과 수혈과 인과관계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신생아와 모유수유 영아에서 4건의 선천성 이상 사례가 발견됐다”란  지적에 대해… 

   ○ 보도에서 4건이라고 지적한 사례는 실제 3건이며, 수혈혈액과 전혀 관련이 없는 정상적인 임신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기형 사례임.

     - 33세 권모씨 : 4개월 태아 감각신경성 난청의심

       ==> 4개월까지만 의심됐고 현재 정상임.

     - 모유수유 생후 4개월 : 감각신경성 난청 

        ==> 첫 번째 사례 33세 권모씨의 4개월된 태아

     - 34세 박모씨 : 뇌성마비 진단

       ==> 출산 후 수혈받아 수혈과는 무관함.

     - 모유수유 11개월 영아 : 가벼운 발달지연

       ==> 조산으로 인한 가벼운 발달지연

 

3. “35세 이모씨는 전문가 상담 전 임신했으나, 출혈과 아기집 모양 이상이 발견되자 아시트레틴으로 인한 기형 발생 우려로 중절 수술을 받기도 했다”란 지적에 대해

   - 이모씨의 경우 이전 임신에서도 자궁외 임신과 복막내 혈액이 많이 고여 중절한 적이 있으며, 건선과 관련하여 더 이상의 상담도 원하지 않고 있는 상황임.


4.  수혈여성의 전문가 상담에 참여했던 ㅈ 병원 모 교수는 “상담결과 지금까지 기형아 출산이나, 모유수유에 의한 사례는 없었다”고 지난 6월 27일 열린 건선 전문가 상담 관련 업무협의에서 밝힌바 있음.


5. 전문가 상담결과 수혈로 인한 부작용이 아님을 결론 내렸음에도 마치 수혈로 인해 4명(실제 3명)의 신생아에서 이상이 발견된 것처럼 보도된 것은 오보임.  끝.

*전체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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