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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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이기우 의원실에서 배포한 「헌혈증서 재발급 요구는 헌혈자의 정당한 권리!」제하의 보도 자료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2007-10-31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7387

 10월 31일 이기우 의원실에서 배포 「헌혈증서 재발급 요구는 헌혈자의 정당한 권리!제하의 보도 자료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 기사 보도내용

 ○ 헌혈을 장려하려면 헌혈증 유통 편리하게 해줘야 함.

 ○ 헌혈증을 분실하면 재발급되지 않고 있으며, 의료기관과 통합시스템을 구축한다면 헌혈증을 보관하지 아니하여도 고유번호 또는 헌혈자의 이름만으로도 헌혈증서의 양도가 가능할 것.

 ○ 재발급 제한 규정 어디에도 없으며, 양도 가능할 뿐 유가증권은 아님. 헌혈증서의 재발급 제한은 근거 없는 업무 태만임.



□ 설명내용


 ○ 헌혈증서 및 헌혈환부제도는 매혈에서 헌혈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혈액예치의 성격을 가진 과도기적제도로서 도입된 것으로 미국, 일본,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존재하지 않음.


 ○ 대한적십자사는 헌혈증서의 폐지 후 완전 순수헌혈제도로 전환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함.


 ○ 헌혈증서 재발급 시스템 구축은 순수헌혈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것이며, 구축비용 대비 효과면에서도 효율성이 없음. 특히, 적자가 누적된 현 단계에서는 부적절한 사안임.

*전체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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