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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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적십자 B형간염 보균자 혈액 무더기 수혈 관련 설명자료 2012-10-15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8809



10.15자
MBC TV
 ‘적십자, B형간염 보균자 혈액 무더기 수혈’관련 설명자료




□ 기사 주요 내용
  ❍ B형간염 보균자의 혈액이 검사 과정에서 걸러지지 못해 100여 명에게 수혈

□ 해명내용
  ❍ “과거 검사오류로 오염 혈액 59건이 출고되어 117명에게 수혈되었다”는 지적에 대해
   - 대한적십자사는 그간 헌혈혈액에 대한 B형간염 검사로 혈청학적 검사(CLIA:화학발광면역검사법)를 실시하였으며, 헌혈혈액의 안전성을 높이고자 핵산증폭검사(NAT)를 2012년6월12일 추가로 도입한 바 있습니다. 

     ※ 핵산증폭검사 : 혈청학적 검사로는 확인되지 않는 윈도우기(window period)에 있는 감염사례를 보다 조기에 확인할 수 있는 검사기법으로,  B형간염의 경우 혈청학적 검사에 비해 15~20일정도 먼저 감염여부에 대한 확인이 가능함

  - 보도된 오염혈액 54건은, 핵산증폭검사 도입 전에 출고된 혈액으로 당시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되어 출고되었으며, 새로 도입한 핵산증폭검사기법으로만 검출할 수 있는 사례였습니다.

    ※ 대한적십자사는 수혈부작용자 역학조사 등을 위해 혈액검체를 10년간 보관하고 있으며, 59건의 사례는 보관중인 혈액검체를 핵산증폭검사로 재 검사하여 확인된 사례임. 
    ※ 59건중 54건 적십자혈액원 헌혈혈액, 4건 한마음혈액원 헌혈혈액

  - 출고된 혈액은 대부분 OBI(잠재 B형간염 바이러스 감염, Occult Hepatitis B Infection) 사례로 추정되어  실제 감염력은 매우 낮은 수준이나 , 향후 수혈감염 사례가 확인되면 관련 규정에 따라 최선을 다해 조치할 것입니다.
  -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안전한 혈액의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체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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