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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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B형 간염 의심 혈액 출고, 조사 중 2008-09-02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6823

B형 간염 의심 혈액 출고, 조사 중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지난 3월 수혈용으로 공급된 혈액 가운데 B형 간염 감염자의 혈액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 그 내용을 관계기관에 보고했으며,
- 질병관리본부 혈액안전감시팀에서는 이 혈액을 수혈받은 사람에 대한 감염여부를 추적조사하고 있다.
 
□ 혈액관리본부는 지난 8월 24일 헌혈한 A씨의 혈액검사에서 B형간염 양성이 나옴에 따라 과거헌혈기록을 확인하던 중,
- 지난 3월에도 헌혈했던 사실이 있으나 당시 검사결과에서는 음성으로 나타나 3명의 환자에게 출고된 것을 확인했다.
 
□ 혈액관리본부에서는 헌혈자의 검체를 채취할 때마다 검체 용기에 부착된 바코드와 혈액에 부착된 바코드가 일치하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를 하고 있는데,
- 이번 건의 경우 이 절차에서 채혈담당자의 착오가 있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며, 해당 혈액을 수혈 받은 수혈자의 감염여부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확실한 결론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혈액관리본부는 이와 같은 혈액관리상의 잠재적 문제가 발생하여 국민들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해 정중한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 향후 이런 문제의 재발을 방지하지 위해 채혈 간호사들에 대한 업무 절차 교육을 강화하고,
- 바코드 일치검사 방법의 개선, 헌혈자에 대한 손목띠 사용, 검체분리 혈액백의 도입 등을 추진함으로써 사람의 실수로 인한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끝.
 

*전체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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