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메뉴 닫기
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모바일 메뉴 열기 마이메뉴

본문 영역

보도자료 게시물 상세보기
[보도자료] 김영후 제 7군단장, 헌혈확산 공로로 적십자 태극장 수상 2008-10-20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8722

  김영후 제 7군단장, 헌혈확산 공로로 적십자 태극장 수상 

 

    

 

 대한적십자 유종하 총재는 10월 20일(월) 7군단 사령부(경기도 장호원)를 방문하고 적십자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한 김영후 7군단장(육군 중장)에게 적십자 대장(태극장)을 수여했다.

 
 대한적십자사의 최고의례장인 ‘적십자 대장(태극장)’은 적십자 명예부총재(국무총리), 외국 수상 및 이에 준하는 사람에게 수여 되는 상으로, 과거 버웰 벨 한미연합사령관과 라르스 바리외 주한 스웨덴 대사 등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수여 받은 적이 있다.


 지난 1975년 3월 육사 31기로 임관한 김영후 장군은 초급장교 시절부터 헌혈에 직접 참여하며, 부대원에게도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대대장, 사단 군수참모 재직시에도 부대 내 헌혈운동을 이끈 김 장군은 육군사관학교 생도대장 시절에는 육사 생도들의 헌혈 참여를 적극 권장함으로써, 예비초급장교의 인성함양에 힘쓰기도 했다.


 특히, 육군 중장 진급(‘06년12월)과 제7군단장에 취임하면서 군단을 비롯한 예하부대가 연3회∼4회 헌혈을 실시하도록 함으로써 예하부대를 비롯한 군 헌혈 인구 저변 확대에 큰 기여를 했다.


 7군단은 지난 2002년부터 올해 8월까지 6,821명이 넘는 장병이 헌혈에 했으며,  군단 내 혈액은행 설치로 헌혈증서를 기증 받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전우와 가족에게 기증하고 있다.


 올 6월에는 이천시에 혈액은행 설치에 관한 운영내규 등을 협조하여 전국지자체 중 유일하게 혈액은행이 설치되는데 기여하는 등, 김 장군은 군을 넘어서 헌혈문화를 민간에게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지난해 전국적으로 약 38만병의 군 장병이 헌혈에 참여해 소중한 국민의 생명을 살렸다”며 “이번 태극장 수여는 그동안 국민의 건강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김영후 장군 및 7군단 장병 모두의 것”이라고 말했다.


 1969년 창설되어 금년으로 창설 39주년을 맞이한 7군단은 최신예 기동장비로 중무장하여 대한민국 유일의 기동군단으로 최강의 전투력을 보유하고 있다.  끝.

*전체301


CRM센터 1600-3705  유료/발신자 부담  (월~금 09:00 ~ 20:00 / 토, 일, 공휴일 10:00 ~ 18:00)

최상단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