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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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심재철의원 '파보 바이러스 B19발견' 관련 2008-10-24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6749

                                                              

 

 


보 도  해 명 자 료

◇ 10월 23일(목) 심재철 의원실 배포한「임신 중 유산, 불량성빈혈 유발 파보 바이러스 B19 발견」제하의 보도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 보도 주요 내용


 ❍ 2008년 3월부터 7월까지 헌혈한 헌혈자 10,032명의 혈액에 대해 수혈전파성 병원체에 대한 검사 실시 결과 이들 중 10명이 파보 바이러스 B19에 감염된 사실 발견.


 ❍ 감염 사실이 확인된 10명은 과거 36건의 헌혈 경력이 있어 추가 감염이 우려됨.

 
□ 설명 내용


 ❍  보도자료에 발표된 내용은 현재 파보바이러스 핵산증폭검사의 도입 필요성을 검토하고자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의뢰받아 학술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내용으로 올해 12월에 연구 용역이 종료됨.


 ❍  적십자사는 연구용역 종료 후에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도입 필요성에 대하여 정부, 학계 전문가, 환자 대표 등과 함께 포괄적인 검토를 진행할 예정임.


 ❍ 일반적으로 수혈용 혈액에 대한 파보 바이러스 검사는 선진국에서도 권고하지 않고 있으며, 분획용 혈장에 대해 혈장의 품질관리기준 강화를 목적으로 독일 등 일부 국가에서 부분적으로 핵산증폭검사를 시행하고 있음.


 ❍ 양성자 10명 중 9명은 바이러스 농도가 일반적으로 수혈용 혈액으로 사용하여도 무방하다고 알려져 있는 104 IU/mL 미만이었으며, 104 IU/mL 이상이었던 1명에 대해서는 이전에 헌혈한 혈액의 보관검체를 검사한 결과 음성이었으므로 당시의 혈액은 안전한 혈액이었다고 판단됨.

   ※ 2007년 수혈학의 대표적 학술지인  Transfusion에 실린 내용으로 그 이유를 면역항체도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으로 밝히고 있음

 ❍  따라서 역학조사는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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