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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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9.6일 전재희 의원 보도자료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2006-09-06
작성기관 혈액관리본부 조회수 14111

2006. 9.6일자 전재희 의원 보도자료
"기형유발 금지약물 포함된 혈액 3,980명에게 수혈 "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 전재희 의원의 보도자료 내용중 “ 적십자사의 문진으로는 혈액 사고를 막을수 없다는 것과 대한적십자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아스트레인 투혈로 인해 채혈이 거부된 사례, 채혈후 폐기된 사례는 한건도 없다.”는 지적과 관련

☞ 먼저 국내외적으로 건선치료제 아시트레인을 복용한 헌혈자의 혈액을 수혈받아 부작용이 발생했다는 사례가 보고된 경우는 없음.

☞ 대한적십자사는 아스트레인 등 금지약물을 복용한 사람들로부터 채혈을 받을 수 없다는 법적규정이 없음에도 수혈자의 안전을 위해 내부 지침을 마련 아스트레인 복용자는 헌혈 영구배제토록 하고 있음.

☞ 또한 건선을 포함한 피부병을 헌혈자 문진 항목에 포함시켜 건선 등 피부병 병력자들의 헌혈을 사전에 배제시키고 있음.

☞ 그러나 전재희 의원의 지적처럼 헌혈자가 문진당시 이같은 사실을 제대로 밝히지 않거나 복용 사실을 모르고 헌혈을 할 경우 채혈이 금지되어 있는 약물을 복용한 이력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어려운 실정임.

☞ 대한적십자사는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부작용 약물 및 법정 전염병 병력자들의 이력을 확보해 관리할 수 있는 법적 장치가 조속히 마련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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