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메뉴 닫기
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모바일 메뉴 열기 마이메뉴

본문 영역

헌혈과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세요.

감동이야기 게시물 상세보기
강남 헌혈의집 이상민 간호사님 정말 최고였습니다. 2018-07-27 19:38
작성자 한** 조회수 2667

  오늘 강남 헌혈의 집에서 헌혈을 했습니다.

 헌혈 과정을 이상민 간호사님께서 담당해주셨어요.

 그런데 정말 ㅎㅎ 놀이공원의 직원분들처럼 재미나게 대해주셨어요.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어요 ㅋㅋ

  이동하실 때 입으로 왜 “슉슉슉슉”하고 효과음을 내시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너무 웃겼네요. 약간 호들갑 떠시는 것 같던데, 헌혈하면서 이런 타입의 간호사분을 처음 봬서 너무 당혹스러웠고, 너무 재밌었고, 신선해서 좋았어요.

 헌혈을 다 끝내고서는 “이게 당신의 혈소판입니다^^” 라시며 혈소판이 든 팩을 들어 보이시는데, ㅋㅋㅋㅋㅋ 도대체 왜죠????? 뜬금 ㅋㅋㅋㅋ 정말 속으로 웃음 참느라 고역이었어요. 다음에도, 또 그 다음에도 이상민 간호사분께서 담당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상민 간호사님.... 당신은 에인젤..♡

 이상민 간호사분께서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며, 그 밝고 힘찬 기운 잃지 않으시길 바라요. 앞으로 승진길만 걸으시길~~~~!!

 

*전체644

감동이야기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4 헌혈의 집 강동센터 선생님들의 친절을 칭찬합니.. 석** 2018-10-11 2328
53 내일의 히어로 김** 2018-10-10 2512
52 하구 갑니다..^^ 이** 2018-10-10 2223
51 춘천 헌혈의집 명동센터 쌤들 항상 감사합니다 이** 2018-10-07 2569
50 헌혈의집 전대점 안** 2018-10-07 2340
49 광화문 헌혈예약자 75명~~대박~~★ 소** 2018-10-01 2621
48 원주 터미널센터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김** 2018-09-19 2642
47 일산 헌혈의집 쌤들 늘 감사합니다 이** 2018-09-18 2946
46 헌혈의 집 군산센터 고은심 간호사분을 칭찬하고.. 홍** 2018-09-18 3351
45 울산 공업탑 헌혈센터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이** 2018-09-14 2616

CRM센터 1600-3705  유료/발신자 부담  (월~금 09:00 ~ 20:00 / 토, 일, 공휴일 10:00 ~ 18:00)

최상단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