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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하옵나다(구미 헌혈의집) 2018-07-29 20:32
작성자 곽** 조회수 4601

 수신  경북 구미 헌혈의집

참조    최찬영님외 이쁜6분의 간호사 귀하

 

발신   곽종길드림

 

경북 구미 헌혈의집에 근무하시는 최찬영님외  6분의  이쁜 간호사를 칭찬하고져 합니다

소인은 어제 토요일 135번째 헌혈을 하였습니다 

 

한사람이 백살을 기준으로 산다면 이제 사는날보다 죽는날이 다가오는 날이 멀지 않은 곽종길이라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꺽으지고도 4살이 많은 

즉 54살  구미헌혈의집 최찬영남외 6분의 이쁜 간호사분들은 항상 밝은 얼굴과 미소로 소인을 비롯하여 정답게 배려하여 주십니다

 

어제 토요일도 헌혈을 예약하고 가보니 최찬영남께서 반갑게 문도 열어주시고 간단하게 피검사도 하시고 등등 필요한 이들을 하신후

날씨도 무덥고 이렇게 헌혈을 하여 주셔서 고맙다고 말씀하여 주시네요

 

당연히  소인은 건강할때 최대한 봉사하고져 한다고 하니 이제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오래오래 도아주십사라고 이야기 하여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날씨도 푹푹찌고 건강하셔야만 헌혈을 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절대로 무리하시면 안된다고 하시네요

 

하여 소인도 잘았겠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오늘만 헌혈하고 다음부터 천천히 1주씩 늦춰가면서 할 생각입니다  어제 헌혈을 하면서 며칠전 

새로운 이쁜 신입간호사가 와서 소인에게 배당을 하여 주었습니다 아프지않게 살살 놓아달라고 하였습니다 신입간호사께서  네  하고 하면서 

 

 

 정말로 아프지않게 놓아주었습니다 마칠때까지 보살펴 주면서 헌혈증서 상품권 음료수 등등 두루두루 편안하게 살펴보아 주었습니다

불편한곳이 없는지 아낌없이 ...

 

이후 헌혈을 한후  소인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경북 구미근처에 조그만한 과수원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 올 11월달에

사과가 익으면 구미 헌혈의집에 같이 먹고져 합니다 왜냐하면 소인이 아무래도 정이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하여 소인이 미약하지만 서로서로 도와가며 크지는 않지만 도움을 드리고져 합니다  또한 소인이 헌혈할때 구미 헌혈의집에 근무하시는 이쁜 간호사께서 헌혈을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소인은 지금까지 헌혈을 하면서 처음보았습니다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로

   

지금까지 두서없는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오며 소인을 아는 모든분들과 또한 대한민국 헌혈을을 하시는 모든분들과 그리고 구미 헌혈의집 최찬영님과

6분의 이쁜 간호사님 약2주전 심한감기이 걸리신 간호사님 (완치함)포함하여 모든분들에게 건강하시길 기원하옵니다 그래야 또 꼭 필요한 곳에 헌혈봉사를 할수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곽종길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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