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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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 헌혈의 집, 감사드립니다. 2018-08-20 00:10
작성자 류** 조회수 2616

지난 월요일.

바쁜 일상에서 짬을 내 근무지와 가까운 유달 헌혈의 집으로 향했다.

 

운동은 한다고 하지만 전날 잠을 짧게 자고 오전에 하루일과를 마감하는 일에 온 신경을 썼기에

헌혈에 맞는 몸 상태가 여유롭지만은 않았다.

역시 평소보다 높게 나오는 혈압이 문제였다.

상황은 쉽게 적응되지 않았는데 여유있는 웃음으로 안내하시는 "이윤희 간호사님"이 있어

긴장을 풀고 무사히 헌혈을 할 수가 있었다.

언제나 생글 생글 웃으시고 헌혈자들이 긴장하지 않도록 편안하게 만드는

재능이 탁월하신것 같다.

 

모든 헌혈의 집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헌혈자들이 편안하고 부담없이 헌혈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

목포 유달의 집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뵙겠씁니다." 

*전체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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