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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헌혈의 집 여러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2018-08-20 18:17
작성자 정** 조회수 2655

지난 일요일(18.8.19) 자로 99회 헌혈을 한 정학성입니다.

 

그동안 여러분들께서 서현 헌혈의 집에서 근무하셨겠지만, 어제 근무하셨던 인은영과장님, 박민숙 과장님,

김(?)지숙 선생님, 권다희 선생님, 이종숙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분들께서 저를 가족같이 대해주시지 않았으면, 자칫 게을러져서 멈출뻔했던 헌혈을 여지껏 지속할 수가 있었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몸이 허락하는 한 지속적으로 계속 헌혈을 하고 싶습니다. 거듭 감사드리고 지면으로나마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제 그 지겹던 폭염, 끝이 보이지 않던 후덥지근한 여름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수확의 계절인 가을, 만물이 하얀 떡가루로 뒤덥힐 겨울철에도 우리 서현 헌혈의 집 가족 여러분,

그리고 모든 헌혈의 집에 종사하시는 분들, 마음을 나누는 현혈 친구 여러분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8.8.20

- 99회 헌혈자 정학성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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