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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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의 집 노해로센터 칭찬합니다^_^ 2018-08-24 12:06
작성자 고** 조회수 2823

안녕하세요! 저는 매번 주기적으로 헌혈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헌혈의집 노해로 센터를 칭찬하고 싶어 이렇게 게시판을 찾아 글을 쓰게 됐네요!

사실 제 집은 노원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곳입니다

제일 친한 친구가 그 근처에 살고 있어 학교 수업이 끝나고, 혹은 알바가 끝나고 나면 노원에 놀러가곤 했는데

생긴지 얼마 안되어 보이는 헌혈의 집을 보고 '삐까뻔쩍한게 좋아보이는데!?'하곤 첫 발걸음을 옮겼었던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네요!

시설 역시 매우 훌륭하지만 간호사선생님들과 거기서 일하시는 공익아저씨 모두 친절하셔서 항상 만족하고 있습니다

매번 오후 늦은 시간, 모두가 지칠 그런 시간에 자주 가곤 하는데요

간호사선생님들은 밝은 에너지를 뿜뿜 발산하시며 항상 기분 좋은 친절함으로 맞이해주시고,

공익아저씨도  다른 헌혈의 집 공익아저씨들과 달리 주어진 임무에 충실히 임하시는 것 같아요

어떤 곳은 공익아저씨가 퉁명스러운 말투와 함께 핸드폰만 바라보셔서 무안한 경우도 있었는데

여기 아저씨는 매번 친절한 말투로 안내해주시니 들어가자마자 기분 좋게 전자문진을 할 수 있었습니다ㅋㅋ

 

지난 8월 6일에 헌혈하러 갔었을 때 새로오신 것 같은!? 간호사 선생님께서 헌혈을 도와주셨는데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계속 신경써 주시고 성분헌혈과 그 피들이 어디로 가는지까지 설명해주심은 물론

주의사항들까지 다 말씀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어제도 헌혈을 하구 왔는데 헌혈이 가능한지 검사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도 제가 헌혈이 끝날 때까지 신경써주셔서 감사했고

헌혈을 도와주신 간호사선생님도 인간미 넘치는 재밌는 말투로 잘 설명해주시구 제 요구사항도 다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노해로센터 간호사선생님들은 항상 일하실 때 밝은 분위기를 뿜어내시는 것 같아요

그 긍정적인 에너지가 계속 제 발걸음을 이끄는 것 같습니다 집에서 30분이 걸리는데도 말이죠

 

어제 전혈을 해서 이제 두달이 지나 선선한 가을이 됐을즈음에 이 곳을 다시 찾아뵙지 않을까 싶어요!  

쌀쌀해지기 전에 마음 따뜻해지셨으면 하는 마음에 그동안 헌혈하며 너무 만족스럽고 감사했던 점들을 남겨봅니다

 

아무쪼록 노해로센터 공익아저씨와 간호사 선생님들 더운 여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선한 가을바람 불어올 때 만나요~~^_____^

 

*전체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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