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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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2018-08-31 11:07
작성자 유** 조회수 2837

안녕하세요^_^

올해는 유남히도 무덥고 짜증나는 여름이었습니다.

지난 8/29 오전 09시30분에 헌혈 예약을 해서 구리 헌혈의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당일 오전에 근무를 하셨던 김규정 선생님과 유은진 간호사님께서 반갑게 맞아 주시며 건넨 웃음은 너무도 행복 전도사였습니다.

요즘 무더위와 늦은 장마가 불쾌지수를 높이는데 아침에 밝고 맑은 웃음은 그동안 몸속에 있던 그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느낌

이었습니다.

또한 김규정 선생님은 헌혈자의 건강을 잘 체크해 주셨고, 유은진 간호사님은 헌혈하는 동안 수시로 체크를 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에 갑질을 많이 하는 세상이라 헌혈의 집은 그런게 없는 줄 알았는데 간혹 보면 그런일이 일어나는 것을 목격도 하였고,

그로인해 스트레스도 받을 텐데도 늘 웃음을 잃지않고 근무 하시는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더위가 끝나지 않았는데 막바지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가정에 늘 행복과 행운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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