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메뉴 닫기
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모바일 메뉴 열기 마이메뉴

본문 영역

헌혈과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세요.

감동이야기 게시물 상세보기
주사바늘과 대면하는 순간 2018-09-03 17:14
작성자 홍** 조회수 3501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좋은 일만 생겨서 들뜬 마음으로 헌혈을 하기위해

구로 디지털단지 헌혈의 집을 찾았습니다.

항상 명랑한 목소리와 웃음으로 맞이해 주시는 도우미 선생님과 반갑게 인사하고

순번이 되어 문진을 하는데 웃으면서 필수 문진사항등을 꼼꼼하게 체크하시는 과장선생님과의

미탕이 끝나고  2층의 혈소판 전용 헌혈실에서 헌혈을 시작하는데 헌혈을 하면서 제일 가슴이

두근거리는 순간인 주사바늘이 몸에 들어오는 순간은 오랜시간 헌혈을 했어도 아직도 긴장이 됩니다.

몸의 컨디션이 좋을 때에는 몸이 주사바늘을 잘 받아 들인다는건 경험으로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래도 주사바늘이 몸에 들어 오는 순간만큼은 눈을 질끈 감게 됩니다.

오늘 주사바늘을 찔러주시는 장 선경 간호 선생님은 최대한 안아프게 찔러주시려고 애쓰는게

보여서 이름을 다시한번 보게되었습니다.

언제 주사바늘이 몸에 들어 왔는지도 모르게 주사해주신 장 선경 간호선생님에게 감사를 드려봅니다.

주사하는 순간 팔을 살짝 당기면서 한번에 주사하시는 모습에서 가슴 찡함을 느꼈습니다.

오가며 계속 세심하게 체크를 해주시고 웃음이 떠나질 않는 모습에서 저도 얼굴에 미소를 띠게 됩니다.

다음에 웃는 그 모습 다시 한번 뵙고 싶습니다. 

*전체642

감동이야기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2 광주 조선대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원** 2018-11-28 2881
71 현혈의집 회기센터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유** 2018-11-27 2369
70 11월19일 성남 야탑지점 전혈헌혈 이** 2018-11-21 2444
69 헌혈해서 기쁘게 생각하고 친절하신 광주전남혈 .. 방** 2018-11-21 2393
68 수원역 헌혈의집 이태임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한** 2018-11-15 2810
67 중계역 헌혈의집 서울동부혈액원 김지희 간호사 .. 장** 2018-11-15 2937
66 수확의 현장입니다. 조** 2018-11-14 2441
65 구로 디지털단지 신민주선생님 감사합니다. 홍** 2018-11-12 2483
64 11월 6일 목동 헌혈센터 선생님들께 유** 2018-11-06 2571
63 최연소 금장 수상을 꿈꾸며 박** 2018-11-05 2846

CRM센터 1600-3705  유료/발신자 부담  (월~금 09:00 ~ 20:00 / 토, 일, 공휴일 10:00 ~ 18:00)

최상단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