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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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업탑 헌혈센터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2018-09-14 16:59
작성자 이** 조회수 2611

오늘 혈소판 헌혈하러 갓는데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신경써서 제 피를 헌혈해 가시고 신경도 많이 써주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앗던거 같습니다. 바늘 들어가는 1초가 조금 아파서 그렇지 바늘 들어가면 머 없는거 같습니다. 바늘이 크긴 크더라고요. 

오늘로 94번째 헌혈을 했는데 건강한 몸으로 나이들어서 헌혈을 못하는 나이가 되엇을때 까지 꾸준히 기회가 되면 헌혈에 계속 참여할것입니다.

간호사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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