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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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의 집 군산센터 고은심 간호사분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2018-09-18 15:25
작성자 홍** 조회수 3352

오래 전부터 헌혈의 집 군산센터를 통하여 헌혈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총 세명의 간호사분이 활동하고 계신데 그 중에서도 "고은심" 간호사분께서는 오랜시간동안 헌혈의 집을 방문하는 봉사자들에 대해서

 

항상 세심하고 친절하게 맞이해 주십니다 그리고 자주 헌혈하는 봉사자들에게는 대부분의 간호사분들이 헌혈 유의사항도 생략하곤 하지만

 

"고은심" 간호사님은 항상 처음처럼 설명해주시고 헌혈 중간중간에도 헌혈 봉사자들에게 불편한건 없는지 확인해줌으로써 헌혈봉사자들을

 

미소짓게 만드십니다

 

오랫동안 군산헌혈의 집을 통해 헌혈봉사하는 봉사자로써 타 간호사들에게 귀감이 되시는 고은심 간호사분을 칭찬하고 싶네요

 

 

대한적십자사도 편성된 예산을 허투루 사용하지말고

 

현장에서 헌혈봉사자들에 대하여 불친절하고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는 간호사분들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교육과 상응하는 책임을 묻고

 

반대로 진심으로 애쓰고 노력하는 간호사분들에 대해서는 포상을 진행함으로써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하시는 전국 헌혈의 집 간호사분들에게

 

동기부여를 제공해 주어 헌혈의 집에서 간호사분들과 헌혈봉사자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랍니다.

 

(헌혈의 집 간호사분들이 간혹 명령적인 말투로 헌혈봉사자들에게 얘기하는 경우를 종종 볼수있습니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동일한 내용에 대해서 헌혈자들에게 고지하는게 때론 반대입장에서 이해도 되지만 간호사분들이 딱딱하게 명령투로 얘기하시면 헌혈자들은 무섭기도하고 헌혈봉사하는내내 눈치가 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좀 개선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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