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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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무섭긴 무섭던가 부다.. 2018-10-13 21:50
작성자 이** 조회수 2345

태풍에  사망자도 생기고,,

 

미리 엄청 강한 태풍이라고 겁도 주고 했으니 당연하다고나 할라나...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부산 지방을 태풍 콩 레이가  지나가는  지역이나 시간대나..

 

딱  바깥 나들이 할 그시간인거다..

 

 

켐 페인 나가는 헌혈의 집..

 

부산 서면의 도심지역이었다..

 

 

평소와 확연히 다르게  지나치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거다..

 

헌혈자 분들도 아예  오질 않은거다..

 

켐페인  한다고 외쳤지만  평소의 3분의 1이 될까 말까한 실적...

 

 

태풍이 불고  비오고 재난이 발생하면 오히려 혈액은 더 많이 필요한 상황이 될텐데...

 

 

아쉬웠지만...

 

오늘...

 

지난주 태풍이 불어치던 시간에 외출을 자제하고 험혈도 참았던 발길들이 이어지고

 

오늘의 헌혈자는 지난 주의 못다한 분량까지 합해져서 엄청난  헌혈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는 안도할수 있었다..

 

 

 

평소 보다 두배쯤은 더되는 헌혈자 때문에 피곤할테지만 피곤한 내색은 전혀 없고

 

안도하는 모습들이  다행이었다....

 

 

 

다음에는 패퉁이 불더라도  폭설이 내리더라도 정해진 날짜에는 꼭히 헌혈 해 주기를 바라면

 

내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 것일라나... 

*전체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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