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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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현점 헌혈의 집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2018-10-28 11:05
작성자 남** 조회수 2566

경기도에 이사를 오고 나서 이곳 서현점에서 헌혈은 하게 된 건 두 번이었습니다.

 

처음 10월 13일 토요일 서현점에서 동생과 헌혈을 하게 되었는데, 저는

 

(지난 번 갑작스런 간수치 결과로)혈장 헌혈을 하였고,

 

2주후에 다시 전혈하기로 하고 나서, 어제 10월 27일 저녁 5시가 넘어 헌혈의 집에 전화를 했었습니다.

 

시간이 5시 20분이란 마감 시간을 듣고 토요일 영업업무를 마치고 수내역에서 부리나케 서현지점으로 달려가서

 

가보니 저번엔 차를 타고 가서 길을 좀 헤매고 다시 전화드려 차분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제가 이 글을 작성하게 된 원인은 사실 이 안내 전화해주신 조은옥 선생님 때문이었습니다.

 

 

 

그분께서 안내를 불평스럽게 하였거나 친절하지 않았다면 글을 쓸 생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차분하고 듣기 좋은 친절한 안내로 5분 가량 늦었지만

 

문진해주신 안경쓰신 인자한 미소가지신 선생님의 안내로 문진을 하였고,

 

안내에 따라 10월 27일 마지막 손님으로 전혈을 하게 되었습니다.  

 

10월 13일에 안내해주신 선생님도 다시 한번 얼굴 뵈었고,

 

백주이 선생님께서도 헌혈관련 진행과 차분한 설명 등 잘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살 안찌신 안경쓰신 고등학생이신지 잘 모르겠으나 자원봉사님까지도 감사합니다.

 

이름을 전부 다 알지 못한 점 죄송하지만 전 어제의 일로

 

지금까지 24번의 헌혈 밖에 못했지만, 헌혈 꾸준히 하고 싶다라는 생각도 더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이용할 때는 다른 분들의 성함도 기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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