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메뉴 닫기
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모바일 메뉴 열기 마이메뉴

본문 영역

헌혈과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세요.

감동이야기 게시물 상세보기
스물넷에 명예장을 바라보며 2018-10-29 00:13
작성자 송** 조회수 2558

처음 헌혈은 고등학교 헌혈버스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때의 헌혈은 참 생소 했지요.

처음보는 두꺼운 바늘과 헌혈증서..

어느덧 30회 그땐 전 대학생이 되어 있었습니다.

꾸준히 하기위해 몸 관리도 하고 아프지 않고 헌혈을 하였습니다. 

50회 금장을 받을적 저는 대한민국 육군으로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되어 군 복무를 하면서 휴가를 나올때 마다 헌혈을 하는 그런 군인이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2년 뒤 18년 10월 28일 저는 명예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헌혈을 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어머니의 반대와 제 팔의 숨어있는 혈관, 대학생땐 간 수치가 좋지 못해 관리까지 하는 등 어려움이 많았지만 결국엔 해냈습니다. 앞으로 헌혈을 할 수 있는 시간은 많이 있기에 200회 300회 도 해낼 예정입니다.

 

*전체615

감동이야기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85 61번째 헌혈 설** 2018-12-16 2584
84 헌혈버스 당첨 감사 홍** 2018-12-15 2349
83 헌혈의 집을 찾아서 김** 2018-12-12 2228
82 나를 사랑해서 김** 2018-12-11 2262
81 혈액형 종류의 다양성 처럼...(밑에 이영호님 필.. 조** 2018-12-10 2969
80 내가 줄 수 있는 작은 것을 나눕니다 오** 2018-12-09 3245
79 헌혈하고 즐기고~ 허** 2018-12-07 2192
78 오목교역 헌혈의집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했어요 .. 김** 2018-12-06 2558
77 북이벤트 당첨 감사합니다. 임** 2018-12-03 2214
76 조선대 헌혈의집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방** 2018-12-03 2713

CRM센터 1600-3705  유료/발신자 부담  (월~금 09:00 ~ 20:00 / 토, 일, 공휴일 10:00 ~ 18:00)

최상단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