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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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과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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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줄 수 있는 작은 것을 나눕니다 2018-12-09 14:42
작성자 오** 조회수 3610

대학을 다닐때, 헌혈을 하면 레포트 1번을 면제해 주는 과목이 있었습니다.

헌혈에 대한 잘못된 인식보다 숙제1번을 안하는 게 좋을 거 같아 했던 헌혈!

헌혈을 한 후에 어떠한 이상 반응도 없어서, '아 헌혈해도 큰 부작용은 없는가 보다!' 하며

헌혈 알림 문자가 오면  자석에 끌리듯이 헌혈을 했습니다. 이러던 횟수가 벌써 40회를 넘었습니다.

헌혈을 하면서 조혈모기증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너무 생각을 오래 해서 기증 가능 나이가 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조건 없이 남을 도울 수 있는 기회였는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조혈모기증은 못하지만, 다시 대학때처럼 주기적으로 피를 나누어 보는 건 어떨까 하고요.

바쁜 일상에 시간을 내는 것, 헌혈할때 그 따끔함, 헌혈 후 나른함이 그리 유쾌하진 않지만,

그래도 매번 하길 잘했다 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남에게 줄 수 있는 건 너무나 작습니다. 이 작음이 반복되어 큰 나눔도 가능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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