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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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종류의 다양성 처럼...(밑에 이영호님 필독서) 2018-12-10 15:13
작성자 조** 조회수 3038

올해 여러 감을 좀 수집했습니다. 감 종류도 여러가지 더러 있지만....모양면에서는 다양성을 확인했답니다.
절대로 사진을 조작한다거나 포토샵을 한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검은 점은 과거 일종의 상처이죠.

 

사람의 혈액형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듯이...이곳 홈페이지 설명대로 의하면 여러가지가 있더군요.ㅎㅎㅎ.
뭐라고? abo, rh, mnss, p, li, lewis, duffy, kidd, kell 등 수백가지가 존재가 존재한다고요?

 

그래서 여러가지 감의 모습을 여러가지 혈액형 처럼 한번 올려 봅니다. 즐감하세요. ㅎㅎㅎ.
그렇다고 이 감을 뭔 성적(性的)표현으로 견주어 보신다면 너무 오버한 것입니다.

 

걍,  기형과일로 보세요.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

그리고 밑에 이영호님, 저는 이곳에 사진을 올릴때 다른 분은 어케 올리시는지 잘은 모르겠으나 스마트 폰으로

직접 올리지는 못하겠더군요. 항상 디카로 찍어서 컴퓨터로 올립니다. 디카를 사용해 보세요.컴퓨터 아이콘

"내컴퓨터"로 더블클릭하셔서 이동식 디스크를 더블클릭하세요. 디카로 찍은 사진이 나타나면 새폴더를 만들어

그곳에 넣어 저장해 보세요.

 

그리고 "글쓰기" 게시판에 로그인하여 들어 오세요. 그 후 사진기를 클릭하시고 저장된 폴더명과 연결하여

선택하세요.그리고 다시 "글쓰기"를 클릭하셔서 저장하세요. 이 사이트가 타이핑 오래하면 저장(글쓰기)이

되지 않고 잘 사라집니다.왜 이렇게 만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저장(글쓰기 클릭)하기 전에 복사하여 다음에 저장(글쓰기)합니다.

스마트폰으로는 남들은 어떤지 모르나 로그인이 되지 않아요. 항상 아이디를 치면 첫글자는 아예

대문자로 전환됩니다.(아이디를 대문자로 로그인한다? ㅎㅎ)

 

컴퓨터로 오직 로그인을 하라!!! 좀 우습죠. 스마트 폰은 오직 읽기만 하는 (손님, 즉, guest 자격으로 )

구조를 만든 것으로 알아요.역시 좁은 생각인지 모르나 통제가 심합니다. 폐쇄적이구요.

팔은 포승줄로 묶고 타이핑은 글러브즈를 끼고 읽기만 하라는 것이죠.

 

헌혈  "스마트앱"도 설치하라고 강조하지만...역시 그곳(스마트폰 헌혈앱)은 얼굴 사진 올리기는 아주 쉽도록

했습니다. 다회헌혈자를 헌혈 횟수 자랑하라는 것인지는 모르나...그곳도 "헌혈 예약은 쉽게 하는 구조"

로 만들어 놨기에 정말 할 말을 잊었습니다.

 

헌혈자의 소리는 귀를 막고, 헌혈이나 해라고....예약구조는 아주 잘되게 했다고...제가 잘 모르고 하는

얘긴지 모르겠으나 저는 항상 그렇게 봅니다. 어느 누구 한사람 해명하지 않습니다.

 

고객의 소리란은 일도 하지 않고 있으나 마나 합니다. 감동이야기란은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불만하면 자칫 개떼들로 부터 공격 당합니다. 위대한 열혈전사 10세대 님의 발언을 기억하시나요?

 

カラスの目をした猫は歌うよ   (까마귀 같은 눈을 가진 고양이는 노래합니다.)
お腹が空いても   (배가 고파도. )
リンリンとぉ    (늠름(凜凜)하게 ㅎㅎ)

 

윗 글은 혈액본부의 불후(不朽)의 진리입니다.

내가 정말 싫은 소리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아니죠. 

 

일을 이런 식으로 하면서 고객지원센타가 존재하는 이유가 우습답니다.

적당한 시일만 지나면 의견 수렴이 그토록 없는지 모르나 "고객만족도 조사한다고 폰문자 날립니다.

" wow !!!  wow!!!  wow!!! 

 

 

※왜 사진이 1/3 정도만 보이고 나머지 2/3정도는 보이질 않나요? 이상하네요.

특이한 감 모양을 6개를 올렸는데....두개만 보인다니 누군가가 장난인가요? 아니면 울집 컴퓨터 이상인가요?

그러면 감 모양의 다양성을 혈액형의 다양성 처럼 나타내지 못하는 반쪽짜리 아니 1/3짜리 사진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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