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메뉴 닫기
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모바일 메뉴 열기 마이메뉴

본문 영역

헌혈과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세요.

감동이야기 게시물 상세보기
정학성 선생님... 2019-01-16 15:53
작성자 이** 조회수 2324

감동이야기라는 이 항목에서는 댓글 기능이 없어서 별도 발제로 글 드립니다..

 

님께서도 오랜 기간에 걸쳐서 헌혈 해 주신 헌혈동지이시고 비슷한 연배의 분이시네요..

 

저는 1954년 7월 2일생입니다.

 

연배를 보아서는 많은 헌혈 횟수는 아닌듯이 보이지만

 

어떤 연유든 100회 이상이면  존경 받을 만한 헌혈인이시다는건 변함이 없습니다.

 

지역적인 거리로 인해서 헌혈을 중단 해야 함이 애석함이 더 한듯 합니다.

 

그러나 당분간 헌혈에 참여 하지 못하시더라도 건강만큼은 예전같이 좋은 상태를 유지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래전 헌혈 정년이 65세이던 시절도 있었고 연장 되어서 70세이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 사회화 되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보니

 

머잖아 헌혈 정년이라는 나이 제한이 없어질 날도 오리라 주장해 봅니다.

 

정 선생님의 경우는 생활권이 헌혈의 집으로 부터 상당한 거리이기 때문에 부득이한 경우입니다만

 

언제까지나 정선생님에게서 가까운 곳에는 헌혈의 집이 세워지지 않을 거라고 단언은 할수 없잖습니까..

 

또한  헌혈의 집과 가까운 곳으로의 나들이가 절대로 없을거라고도 할 수는 없쟎은지요...

 

헌혈은 여건이 좋을 때는 언제나 때 맞춰서  헌혈할수 있기도 하지만,,

 

여건이 불리하다면  불규칙하게라도 생활권을 벗어날 기회가 생길 때는

 

일부러 시간을 내어서 헌혈 해 보는 즐거움마저도 포기할 수는 없쟌은지요..

 

 

오랜 친구였고  절친이었지만  인생살이가  친구와는 서로 공간적으로 격리되어져 있기에

 

잊은듯 살아온 경우와도 비슷하지 않을지요.

 

 

가슴 속에 담아 두고  기회만 된다면 반드시 친구와의 해후를 이루어 내듯이 말입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지만  그래도 잊지마시고  기다림의 두근거림을 즐겨 보심은 어떠실지요...

 

 

 

 

 

*전체644

감동이야기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44 서울남부혈액원 신새은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김** 2019-04-12 2778
143 청주 성안길 헌혈의 집 간호사쌤들을 칭찬합니다.. 조** 2019-04-08 3554
142 【군산대 헌혈의집 】친절함이 가득한 곳이네요^.. 유** 2019-03-27 2593
141 강남역 헌혈의 집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황** 2019-03-19 2948
140 동성로 헌혈의집 최정미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이** 2019-03-11 2939
139 의정부 헌혈2센터 우지혜쌤. 우주희쌤, 홍희진 .. 조** 2019-03-11 3433
138 순천 헌혈의집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진** 2019-03-04 3886
137 순천헌혈의 집 직원들을 칭찬합니다. 최** 2019-03-03 3213
136 잠실역센터 정미옥 과장님 칭찬합니다 조** 2019-02-27 2561
135 나이팅게일 선생님들이 근무하는 조선대 헌혈의 .. 방** 2019-02-21 2573

CRM센터 1600-3705  유료/발신자 부담  (월~금 09:00 ~ 20:00 / 토, 일, 공휴일 10:00 ~ 18:00)

최상단 가기